광복절 연휴 로봇랜드서 물놀이·불꽃축제
핵심 요약
마산로봇랜드가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광복절 연휴 특별행사를 연다. 물놀이 프로그램은 사흘 내내 운영되며 15일에는 퀴즈쇼와 EDM 공연이 진행된다. 16일 오후 8시 30분에는 로랜 불꽃쇼가 펼쳐진다.
마산로봇랜드가 광복절 연휴인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물놀이 프로그램과 특별 공연을 운영한다. 연휴 첫날에는 광복절을 주제로 한 퀴즈쇼와 EDM 공연이 마련되며, 둘째 날 밤에는 불꽃쇼가 펼쳐진다. 경남로봇랜드재단은 12일 연휴 기간의 행사 일정을 공개했다.
광복절인 15일에는 대표 여름 프로그램인 ‘워터워 대전’을 비롯해 ‘슈팅 워터카’, ‘로랜 댄스 챌린지’, ‘워터락 파티’가 진행된다. 여기에 ‘광복절 특별 퀴즈쇼’와 ‘EDM 특별공연’을 더해 물놀이와 무대 행사를 함께 선보이는 일정으로 첫날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16일에도 ‘워터워 대전’, ‘슈팅 워터카’, ‘로랜 댄스 챌린지’, ‘워터락 파티’ 등 여름 프로그램이 계속된다. 이날 오후 8시 30분에는 야간 특별 행사인 ‘로랜 불꽃쇼’가 예정돼 있다. 사흘 일정 가운데 불꽃쇼가 편성된 날은 연휴 둘째 날인 16일이다.
연휴 마지막 날인 17일에는 별도의 특별 공연 없이 물놀이 중심의 대표 콘텐츠를 이어간다. ‘워터워 대전’과 ‘슈팅 워터카’, ‘로랜 댄스 챌린지’, ‘워터락 파티’가 이날도 운영된다. 이에 따라 네 가지 여름 프로그램은 15일부터 17일까지 매일 열리고, 퀴즈쇼와 EDM 공연은 15일, 불꽃쇼는 16일 밤에 각각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