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박사’ 제작진, 안판석 감독 추모
‘연애박사’ 제작진이 안판석 감독을 추모했다. ‘연애박사’는 안 감독의 유작으로 남게 됐다. 별세 경위와 작품의 향후 일정 등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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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박사’ 제작진이 안판석 감독을 추모했다. ‘연애박사’는 안 감독의 유작으로 남게 됐다. 별세 경위와 작품의 향후 일정 등은 확인되지 않았다.
카리바호에서 정원을 초과해 운항한 여객선이 전복돼 최소 44명이 숨졌다. 정원 90명인 선박에는 성인 승객 114명과 승무원 5명 등 최소 119명이 탑승했다. 실제 승선 인원과 실종자·부상자 규모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IEA는 올해 세계 석유 수요가 하루 160만 배럴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7월 공급은 전월보다 늘었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하루 630만 배럴 적었다. 올해 공급은 하루 평균 430만 배럴 줄고 수요는 4분기부터 증가세로 돌아설 전망이다.
나균안이 목에 담 증세를 보여 신인 김한결이 SSG전 선발로 1군 데뷔전을 치른다. 롯데는 3루수를 노진혁에서 손호영으로 바꾸고 나머지 타선은 큰 변화 없이 구성했다. 포수 박건우를 말소하고 좌완 박세진을 등록해 불펜을 보강했다.
타이어케어와 굿타이어가 스마트 모빌리티 출장 교체 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굿타이어몰에서 타이어를 구매하면 타이어케어의 전용 차량을 통해 전국 발레장착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양사는 온라인 유통과 방문 정비 인프라를 연결하고 기술 플랫폼과 서비스 범위를 확대한다.
KIA가 홈런 3개를 앞세워 삼성을 7-2로 꺾고 시즌 팀 홈런을 131개로 늘렸다. 김도영은 시즌 34호 홈런으로 홈런 2위 오스틴 딘과의 격차를 3개로 벌렸다. 제임스 네일은 6이닝 2실점으로 시즌 8승을 거뒀고 삼성은 최근 4연패에 빠졌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오는 15일 야스쿠니 신사를 직접 참배하지 않는 방향으로 조율하고 있다. 한일 관계와 한미일 공조에 미칠 영향, 중국의 반발 가능성이 고려된 것으로 보인다. 일본 정부는 참배와 공물 봉납 여부를 총리 개인의 판단 사안으로 두고 있다.
디플러스 기아가 KT를 2대 0으로 꺾고 레전드 그룹 4위에 올랐다. 1세트는 25분 만에 압도했고, 2세트는 연속된 드래곤 교전에서 역전에 성공했다. KT는 정지우를 기용하는 변화를 줬지만 3연패와 함께 4위 자리를 내줬다.
정진완 우리은행장이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을 위한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정 행장은 강태영 NH농협은행장과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를 다음 주자로 지목했다. 우리은행은 금융 취약계층을 돕는 포용금융과 서민금융 지원을 적극 실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전북 김예건이 프로 데뷔골로 K리그 이달의 골 역대 최연소 수상자가 됐다. 팬 투표에서 4937표를 받아 포항 완델손을 제쳤다. 김예건은 상금 100만원과 트로피를 받으며 사인 레플리카 트로피는 기부 경매에 나온다.
민주당 당권 주자들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책임을 놓고 충돌했다. 김민석·송영길 후보는 사과와 제도 개선을 약속했다. 정청래 후보는 김 후보의 국무회의 주재 책임과 필요시 문책을 강조했다.
주룽지 전 중국 국무원 총리가 12일 베이징에서 지병으로 숨졌다. 재정·금융·국유기업 개혁과 WTO 가입을 이끌며 시장경제 전환을 주도했다. 우파 낙인과 문화대혁명 시련을 거쳐 총리에 오른 뒤 2017년 마지막 공식석상에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