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준 6이닝 호투, SSG 3연승으로 주중 우세 확정
SSG가 롯데를 8-1로 꺾고 3연승과 주중 3연전 우세를 확정했다. 김민준은 6이닝 1실점으로 시즌 5승을 거뒀고 정준재·박성한·최지훈은 각각 3안타를 기록했다. 롯데는 나승엽의 시즌 6호 홈런에도 추가 득점에 실패하며 2연패를 당했다.
콘텐츠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Impact Press가 전하는 모든 기사를 최신순으로 확인하세요.
전체 68,889개 기사 · 812페이지
SSG가 롯데를 8-1로 꺾고 3연승과 주중 3연전 우세를 확정했다. 김민준은 6이닝 1실점으로 시즌 5승을 거뒀고 정준재·박성한·최지훈은 각각 3안타를 기록했다. 롯데는 나승엽의 시즌 6호 홈런에도 추가 득점에 실패하며 2연패를 당했다.
고베시의원이 중국인 관광객의 방문을 환영하지 않는다는 글을 올려 논란이 일었다. 김경주 경주시의원은 모든 국적의 관광객을 환영한다며 경주의 주요 관광지를 소개했다. 우에하타 시의원은 2018년에도 인종차별적 발언과 관련한 고소를 당한 바 있다.
한국전력의 2분기 영업이익이 연료비 증가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보다 47.2% 감소했다. 상반기 매출은 소폭 늘었지만 판매량 감소와 유연탄 가격 상승으로 영업이익이 16.6% 줄었다. 한전은 상반기 1조4000억원의 재무개선을 달성했으며 하반기에도 자구 노력과 전력시장 제도 개선을 이어간다.
KT가 디플러스 기아에 0대 2로 패해 레전드 그룹 5위로 내려갔다. KT는 두 세트에서 조합의 약점과 플레이 실수를 극복하지 못했다. 정규 시즌 3경기를 남긴 KT는 전반적인 경기력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황신혜가 남동생의 교통사고 이후 건강에 대한 트라우마와 집착이 생겼다고 밝혔다. 아버지의 두 차례 심장 수술과 당뇨로 인한 다리 절단도 건강 염려에 영향을 미쳤다. 딸을 낳은 뒤 건강하게 오래 살겠다는 마음으로 운동과 가족과의 시간에 더욱 힘을 쏟았다.
김용민의 그림마당 2026년 8월 13일자가 공개됐다. 콘텐츠는 8월 12일 오후 9시 19분 입력되고 1분 뒤 수정됐다. 보기 설정과 뉴스레터 개인정보·광고 동의 안내가 함께 제공됐다.
짐바브웨 카리바호수에서 여객선이 전복돼 15명이 숨지고 최소 27명이 실종됐다. 정원 90명인 선박에는 승객 최소 114명과 선원 5명이 탑승했으며 77명이 구조됐다. 발권 대상이 아닌 5세 이하 어린이의 탑승 규모가 확인되지 않아 실종자 수가 늘어날 수 있다.
두산 이병헌이 12일 잠실에서 열린 한화전 7회초 마운드에 올랐다. 이병헌은 다리를 높이 들어 올리는 역동적인 자세로 투구했다. 두산 벤자민과 한화 화이트가 이날 양 팀의 선발투수로 나섰다.
코오롱글로벌 건설부문의 2분기 영업이익이 405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54.7% 증가했다. 건설 원가율은 87.7%로 1.9%포인트 개선됐고 산업·플랜트 등 비주택 사업이 실적을 뒷받침했다. 상반기 신규 수주액은 9854억원이며 회사는 수익성 중심의 선별 수주를 이어갈 계획이다.
두산 김민석이 12일 잠실야구장에서 장난스럽게 배트를 휘둘렀다. 두산과 한화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맞대결 현장에서 포착된 모습이다. ‘잠실아이돌’ 김민석의 익살스럽고 유쾌한 면모가 드러났다.
최인호가 두산전 6회초 2사 1, 3루에서 적시타를 기록했다. 한화는 화이트, 두산은 벤자민을 각각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대타 최인호의 안타로 한화가 득점 기회를 살렸다.
제주4·3 당시 주민 피신과 집단 희생이 발생한 다랑쉬굴이 국가등록문화유산 등록 예고 대상에 올랐다. 굴 내부에는 당시 피신 생활과 비극적 상황을 보여주는 유물이 보존돼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30일간 국민 의견을 수렴한 뒤 국가유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등록 여부가 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