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경, 런던 출산 둘러싼 시민권 추측 반박
백진경이 오는 12월 딸을 영국에서 출산할 계획을 공개했다. 시민권을 노린 선택이라는 일부 추측에 남편이 영국인이고 자신은 런던에 거주한다고 반박했다. 친정어머니는 산후조리를 돕기 위해 영국으로 올 예정이다.
콘텐츠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Impact Press가 전하는 모든 기사를 최신순으로 확인하세요.
전체 68,889개 기사 · 615페이지
백진경이 오는 12월 딸을 영국에서 출산할 계획을 공개했다. 시민권을 노린 선택이라는 일부 추측에 남편이 영국인이고 자신은 런던에 거주한다고 반박했다. 친정어머니는 산후조리를 돕기 위해 영국으로 올 예정이다.
문암장학문화재단이 2026년 하반기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을 위한 핑크박스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올해 상·하반기 총 5000만원 상당의 생리대·화장품·생활용품을 청소년 120명에게 전달했다. 2020년 시작된 이 사업은 생리빈곤 완화와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제강슬래그를 활용한 에코스틸아스콘의 전국 고속도로 적용 확대가 추진된다. 오는 10월 서해안고속도로 등을 포함한 10.8㎞ 구간에 우선 적용될 예정이다. 천연골재 대체 시 이산화탄소를 연간 약 460t 줄일 수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토트넘이 로메로의 완전 이적에 합의했다. 이적료는 4000만유로에 추가 옵션이 포함됐으며 메디컬 테스트와 서명만 남았다. 토트넘은 로메로의 이탈에 대비해 수비진 보강과 장기 계약 작업을 진행했다.
청담고 외야수 신희주가 국내 고교선수 최초로 밀워키와 계약했다. 신희주는 올해 공식 대회에서 타율 0.349와 15타점, 27득점을 기록했다. 비자 발급 후 10월께 애리조나 교육리그에 참가할 전망이다.
머스크가 그록에 스페이스X 정보와 직원들의 지식·생각을 학습시키겠다는 계획을 공개했다. AI 매출이 다음 달 다른 사업 전체를 넘고 4분기에는 격차가 더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직원 데이터의 구체적인 수집 범위와 학습 방식은 밝히지 않았다.
SK오션플랜트는 신규 수주 확대에도 매출 인식 시차로 내년까지 매출과 영업이익이 줄어들 전망이다. 대만 해상풍력 프로젝트 종료와 안마·완도금일 사업 지연이 단기 실적 부담으로 지목됐다. 독일 북해 첫 수주가 긍정적이지만 주가 회복에는 매각 정리와 국내 사업 착공이 필요하다.
미국 물가 상승세가 둔화하면서 나스닥과 S&P500은 올랐지만 다우지수는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금리 인상 전망이 약해지자 금 선물이 장중 약 2개월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다. 중동 해상 운송로의 긴장이 계속되며 국제유가는 소폭 올랐고 주요 가상자산은 하락했다.
셀트리온의 CT-P73이 FDA 패스트트랙 대상으로 지정됐다. 임상 1상 단계의 ADC 후보물질 CT-P70·CT-P71·CT-P73이 모두 패스트트랙에 포함됐다. 회사는 임상 결과와 시장성을 평가해 직접 상업화와 기술 이전을 병행할 계획이다.
NH투자증권이 한국전력 목표주가를 6만3000원에서 5만5000원으로 낮추고 매수 의견은 유지했다. 한국전력의 2분기 영업이익은 고유가·고환율과 계획예방정비 지연 비용 영향으로 47.2% 감소했다. 환율 하락과 신규 원전, 해외 원전 사업 및 SMR·농축 사업은 중장기 개선 요인으로 제시됐다.
민주당이 13일 오후 의원총회에서 정부의 세제 개편안과 부동산 공급 방안을 논의한다. 비거주 1주택자의 세 부담 형평성과 실거주자 우대에 따른 전월세난 심화 가능성을 점검한다.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공급 확대 방안도 함께 다룰 예정이다.
SK하이닉스가 오는 27일 미국 인디애나주에서 첨단 반도체 패키징 공장 착공식을 연다. 38억7천만 달러가 투입되는 공장은 HBM 등 메모리용 첨단 패키징을 생산하며 2028년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한다. 최태원 회장과 젠슨 황 CEO의 참석 여부와 SK그룹의 미국 내 추가 반도체 투자 계획에 관심이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