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강진, 기업 방재 대책의 사각지대 드러내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으로 이온몰 폭발과 일본제지 공장 붕괴 등 사고 발생. 직원들이 지진 대피 후 매장에 복귀했다 폭발로 위험에 처해 방재 대책의 허점이 드러남. 전문가들은 초기 대응 이후 2차 사고까지 고려한 안전 점검과 재진입 기준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
콘텐츠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Impact Press가 전하는 모든 기사를 최신순으로 확인하세요.
전체 67,539개 기사 · 5361페이지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으로 이온몰 폭발과 일본제지 공장 붕괴 등 사고 발생. 직원들이 지진 대피 후 매장에 복귀했다 폭발로 위험에 처해 방재 대책의 허점이 드러남. 전문가들은 초기 대응 이후 2차 사고까지 고려한 안전 점검과 재진입 기준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

우성빈 기장군수가 전임 군수 사업 특혜 의혹을 제기하며 전수조사 TF를 출범시켰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의혹 제기가 근거 없으며 사업은 정당한 절차로 추진됐다고 반박했다. 여야 간 갈등이 기장군 행정과 사업 추진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기는 AI 부품 수요 강세와 가격 상승에 힘입어 3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전망했다. 2분기 영업이익은 106.7% 증가한 4천404억원, 매출은 24.2% 늘어 역대 분기 최대를 기록했다. 회사는 하반기와 내년에도 실적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차세대 사업을 추진 중이다.

영국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3.75%로 동결하며 올해 다섯 번째 동결을 기록했다. 인플레이션 둔화에도 이란 전쟁으로 인한 유가 급등이 물가 상승 압력을 가중하고 있다. 새 총리의 경제 정책이 인플레이션에 미칠 영향도 주목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분기 합산 영업이익 150조원에 육박하는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2028년까지 반도체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하며 장기 공급계약 확대를 예고했다. 시장은 반도체 고점 논란 속에 주가가 하락했지만, 증권사들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며 긍정적 전망을 유지했다.

조국혁신당 전남광주통합시당이 광주 군공항 일원 반도체 국가산단 후보지 지정을 환영하며 군공항 이전 로드맵 우선 마련을 촉구했다. 시당은 군공항 부지 사용 가능 시점이 불확실하면 팹 착공이 어렵다며 통합 로드맵 공개를 요구했다. 또한 전력·용수 공급계획 동시 추진과 친환경 미래도시 설계를 제안했다.

삼성물산이 2026년 시공능력평가에서 1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GS건설이 5위에서 3위로, 현대엔지니어링이 6위에서 4위로 상승했다. 평가 결과는 8월 1일부터 적용되며 입찰자격 제한 등에 활용된다.

대한축구협회가 홍명보 전 감독 사퇴 후 임시 감독을 공개 채용한다. 감독 포함 5~7명의 코칭스태프를 사단 형태로 지원해야 하며, 8월 내 선임 완료를 목표로 한다. A대표팀 감독 공채는 이번이 처음이며, 협회는 제도 보완을 위해 대한체육회와 협의할 예정이다.

권향엽 의원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원팀 민주당, 하나된 전남광주'를 강조하며 5대 공약을 제시했다. 추가 기자회견이 8월 3일과 4일 예정되어 있다.

경찰이 김남국 의원을 재산축소 의혹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했다. 김석훈 후보의 고발로 수사가 시작됐으며, 김 의원은 시세 하락에 따른 평가액 감소라고 반박했다. 경찰은 재산 누락·축소 여부와 가상자산 은닉 의혹을 수사 중이다.

송영길 민주당 대표 후보가 DJ 생가 방문해 '뉴DJ 플랜'과 이재명 '구조적 다수' 연결. 송 후보는 지팡이를 바치며 민주당과 국민의 지팡이가 되겠다고 다짐. 호남 지역 당원과 주민 만남 일정 이어갈 예정.

영국 보건안전청이 올해 5~6월 폭염 관련 사망자가 2877명이라고 발표. 이는 지난해 연간 사망자의 2배에 가까운 수치. 기록적인 폭염이 공중 보건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음을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