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연 위원장, AI 시대 독서 강조하며 공직자·청년 위한 책 5권 선정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이 휴가철 공직자와 젊은이를 위한 책 5권을 추천했다. 추천 도서는 정관정요, 지조론, 데미안, 돈키호테, 세계의 나그네 김찬삼이다. 그는 한국의 낮은 독서율을 지적하며 AI 시대에 독서와 사고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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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이 휴가철 공직자와 젊은이를 위한 책 5권을 추천했다. 추천 도서는 정관정요, 지조론, 데미안, 돈키호테, 세계의 나그네 김찬삼이다. 그는 한국의 낮은 독서율을 지적하며 AI 시대에 독서와 사고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함양아가 16년 만에 아트선재센터에서 개인전 '양아함: 언디파인드 파노라마'를 연다. 8년 프로젝트를 원형 설치로 확장한 신작 '언디파인드 파노라마 4.0'과 감정 아카이브 '듣는 화자, 말하는 타자'를 선보인다. 전시는 10월 4일까지 서울 아트선재센터에서 열린다.
영등포문화재단이 8월 4∼22일 영등포아트홀에서 '여름밤 클래식' 시리즈를 개최한다. 서울시향 무료 실내악 공연, 빈 필하모닉 공연 영상 상영회, 서울발레시어터 고전발레 공연이 해설과 함께 열린다. 클래식 입문자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전석 무료 공연도 포함된다.
식음료업계가 여름 축제와 야구장에서 체험형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락 페스티벌과 야구장에서 신제품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교촌에프앤비는 냉방 컨테이너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하이트진로는 홍천강 맥주축제에서 공장 직송 생맥주를 처음 선보이며 MZ세대 공략에 나섰다.
지난달 30일 반대매매 금액이 1038억 원으로 14거래일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폭락장 이후 신용거래 부담이 강제청산으로 이어지며 투자자 손실이 확대되고 있다. 증시는 사흘 만에 급반등했지만 반대매매 여파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균형발전은 서울 기능 축소가 아닌 역할 재정의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중심지와 배후 지역은 분업 구조로 연결되며, 서울은 금융·미디어·전문 서비스·문화·관광 등 국제 경쟁력 강화에 집중해야 한다. 지방 지원과 서울의 중심 기능 강화는 상충하지 않고 동시에 추진돼야 한다.
도수치료 관리급여 전환 후 신장분사치료 청구금액이 3배 이상 급증하고 체외충격파 건당 진료비가 20% 이상 올랐다. 의료기관들이 비급여 치료로 수익을 대체하는 풍선효과가 확인됐다. 손보업계는 실손보험 누수 우려를 키우고 있다.
낙동강생물자원관이 자생식물 낙지다리 추출물의 항균 효능을 활용한 기술을 화장품 기업 피텐에 이전했다. 연구진은 낙지다리 추출물이 피부 염증 유발 세균에 우수한 항균 활성을 보임을 확인했다. 피텐은 이 기술로 기능성 화장품 신제품을 개발하고 천연 화장품 시장 진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충북 지역이 1일 차차 맑아지며 낮 최고기온이 33~36도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예상된다. 청주에는 폭염경보, 나머지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며 단양을 제외한 전역에 열대야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 당국은 당분간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야외 활동 자제와 건강 관리에 유의를 당부했다.
곽상언 의원이 검찰 직접 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에 반대표를 던지고 "국민 고통이 눈에 보인다"고 밝혔다. 민주당 당론이었지만 곽 의원은 유일하게 반대했고, 이소영 의원은 기권했다. 곽 의원은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검찰 보완 수사권을 남기는 대안을 제시한 바 있다.
웨이브가 국내 OTT 최초로 영상 콘텐츠를 화면 없이 들을 수 있는 오디오 모드 '듣폼'을 출시했다. 이어듣기와 타이머 기능을 지원하며, 오디오 전용 콘텐츠를 모은 '듣폼 스페셜관'도 운영한다. 눈을 쓰기 어려운 일상 속 순간에도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한 차별화된 서비스다.
울산도서관이 8월 한 달간 김지영 작가의 그림책 '내 마음 ㅅㅅㅎ' 원화전을 연다. 전시는 아이들의 감정 변화를 초성 놀이로 풀어내며, 체험형 독후활동 '오늘의 감정을 그려요'도 운영된다. 관련 도서 10권도 함께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