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칠레 정상회담서 FTA 2.0 논의…디지털·AI·광물 협력 확대
이재명 대통령이 칠레 공식 방문 중 카스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FTA 2.0과 광물 협력 MOU를 논의한다. 기존 FTA의 한계를 넘어 디지털·AI·공급망 등 미래 산업으로 협력을 확장하는 것이 핵심이다. 새로 출범한 우파 정부와의 조기 신뢰 구축과 민간 기업 간 교역 확대 지원도 예정됐다.
콘텐츠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Impact Press가 전하는 모든 기사를 최신순으로 확인하세요.
전체 68,888개 기사 · 5217페이지
이재명 대통령이 칠레 공식 방문 중 카스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FTA 2.0과 광물 협력 MOU를 논의한다. 기존 FTA의 한계를 넘어 디지털·AI·공급망 등 미래 산업으로 협력을 확장하는 것이 핵심이다. 새로 출범한 우파 정부와의 조기 신뢰 구축과 민간 기업 간 교역 확대 지원도 예정됐다.
로얄캐리비안이 세계 최대 크루즈선 ‘레전드 오브 더 시즈’의 7월 지중해 처녀 항해를 앞두고 사전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크루즈는 아이스쇼, 뮤지컬, 워터파크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갖춘 ‘휴가의 종합선물세트’로 평가받는다. 이란 전쟁 우려 속에서도 행사가 열려 크루즈 업계의 회복 의지를 보여줬다.
한솥아트스페이스가 8월 8일부터 9월 19일까지 이상원 개인전 'RESTOPIA'를 연다. 전시는 여름 휴가 풍경을 위에서 내려다본 작품 50여 점으로 구성된다. 작가의 독창적 기법과 연계 프로그램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하반기 수도권 주택시장 최대 변수는 금리로, 4% 후반대 대출 비중이 20%를 넘으면 매수세가 꺾일 수 있다. 전세시장은 월세 비중이 52%로 전세를 앞서며 무주택자를 매매로 몰아넣고, 수도권 전세가 상승률 상위 지역은 하남·도봉·광명 등이다. 5차 국가철도망 계획이 연내 확정되며 수도권 외곽과 지방 노선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프리미어파트너스가 한국펀드파트너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거래 대상은 약 80% 경영권 지분이며 기업가치는 6000억원대다. 양측은 9월 본계약 체결 후 연내 거래 종결을 목표로 한다.
배우 김세인이 13년 전 연예계를 떠난 이유를 고백했다. 소속사 대표의 부당한 대우와 어머니의 지주막하출혈 등 가족사가 겹쳤다. 현재는 배달 아르바이트와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유기견 7마리를 돌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IRS 합의 관련 판결에 항소했다. 판사는 합의가 법원을 악용한 자기 거래라고 판단했다. 상원 공화당 의원들의 반발 속에 블랜치 지명 인준이 위태로워졌다.
울주군이 하반기 300억원 규모 특례보증을 지원한다. 업체당 최대 8000만원 대출과 2년간 연 3% 이차보전이 제공된다. 신청은 8월 6일부터 선착순 600명을 모집한다.
주상욱이 차예련 생일을 맞아 노량진수산시장에서 횟감을 사 직접 생일상을 준비했다. 돌돔회 케이크, 성게미역국, 가자미회무침을 만들고 이웃을 초대해 생일잔치를 열었다. 주상욱은 2017년 결혼 후 애처가 면모를 꾸준히 보여왔다.
서울 송파경찰서가 업무방해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 A씨는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출입구를 막아 체육단체 관계자들의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는다. 법원은 지난 21일 구속영장을 기각했으며, 검찰이 추가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일본은행이 30일부터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열고 기준금리 동결 여부를 논의한다. 시장에서는 1% 동결 전망이 우세하며, 경제·물가 영향을 확인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회의 결과와 우에다 총재 기자회견에서 추가 인상 신호가 주목된다.
강원 홍천군 한 리조트 물놀이 시설에서 A양이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현장에서 구조 후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지만 A양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며, 물놀이 시설 안전 점검 강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