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욱, 아내 생일 맞아 수산시장行…직접 차린 생일상 화제
핵심 요약
주상욱이 차예련 생일을 맞아 노량진수산시장에서 횟감을 사 직접 생일상을 준비했다. 돌돔회 케이크, 성게미역국, 가자미회무침을 만들고 이웃을 초대해 생일잔치를 열었다. 주상욱은 2017년 결혼 후 애처가 면모를 꾸준히 보여왔다.
배우 주상욱이 아내 차예련의 생일을 맞아 직접 생일상을 차려 애처가의 면모를 다시 한번 드러냈다. 31일 차예련의 유튜브 채널에는 '주상욱의 첫 서프라이즈 생일상 준비! 차예련의 반응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주상욱은 아내를 위해 노량진수산시장을 찾아 횟감을 직접 고르는 등 정성을 쏟았다.
주상욱은 이날 돌돔회 케이크, 성게미역국, 가자미회무침 등 아내가 좋아할 만한 메뉴를 준비했다. 이후 부부는 이웃을 초대해 생일잔치를 열었고, 주상욱은 "마누라님의 생신을 맞이하여 불을 붙이겠다"는 말과 함께 케이크에 불을 붙였다. 이어 이웃들과 함께 생일축하 노래를 부른 뒤 차예련의 볼에 입맞춤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주상욱은 연예계에서 손꼽히는 애처가이자 딸 바보로 알려져 있다. 그는 2017년 배우 차예련과 결혼한 뒤 아내에 대한 애정을 여러 차례 공개적으로 표현해 왔다. 이번 생일상 준비 영상 역시 그런 그의 평소 모습을 보여주는 사례로, 팬들에게 훈훈한 웃음을 전했다.
이번 영상은 주상욱이 아내를 위해 서프라이즈 생일상을 준비한 첫 번째 사례로 기록됐다. 그가 직접 시장을 찾아 재료를 고르고 요리를 준비하는 과정은 그동안 방송 등에서 보여준 애처가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는 평가다. 앞으로도 두 사람의 일상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될지 관심이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