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기반 확충 주문…전력계획 10월 마련
이재명 대통령이 기업 투자를 제약하는 규제와 인프라·인력 부족 문제의 해소를 주문했다. 정부는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10월까지 마련하고 신규 원전은 의견 수렴을 거쳐 결정한다. 노동·환경 규제 논쟁 속에 지역 균형발전과 수출시장·공급망 다변화도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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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기업 투자를 제약하는 규제와 인프라·인력 부족 문제의 해소를 주문했다. 정부는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10월까지 마련하고 신규 원전은 의견 수렴을 거쳐 결정한다. 노동·환경 규제 논쟁 속에 지역 균형발전과 수출시장·공급망 다변화도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제18회 강릉커피축제가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강릉커피거리와 강릉시 일원에서 열린다. 주문진·중앙시장·오죽헌·옥계로 축제 공간을 넓히고 ITS 세계총회와 연계한다. 교통·안전·다국어 안내·셔틀버스·친환경 운영 등 분야별 준비를 단계적으로 점검한다.

수도권 폭염 중대경보 대상 지역이 확대됐다. 경기 안산·김포·평택과 인천 강화·북부에 경보가 발령됐다. 2026년 8월 4일 오후 7시 31분 기준으로 발령 지역이 확인됐다.

검찰 직접 수사권 폐지 법안의 국무회의 통과에 맞춰 경찰이 수사 책임성과 통제를 강화한다. 사건 문의를 금지하고 청탁은 직무 고발을 원칙으로 처리하며 모든 수사 과정을 기록한다. 비리 행위자의 수사부서 근무 제한과 배우자·존비속 상피제, 인권·감찰 조사 기구도 추진한다.

정부가 재생에너지와 전력망을 확충해 인공지능데이터센터와 첨단산업의 전력 수요에 대응한다. 수자원 연계·재이용을 확대하고 가뭄과 홍수에 대응하는 용수 공급체계를 정비한다. 탄소 다배출 업종 전환과 순환경제, AI 기반 환경안전망 구축을 하반기 핵심 과제로 추진한다.

코레일+에서 KTX와 SRT 승차권을 함께 예매할 수 있게 됐다. 하도급 지급보증과 소상공인 신용평가, 육아·근로자·제대군인 지원이 확대된다. 청년 문화 지원과 암표 규제가 강화되고 농지 내 편의시설 설치 요건도 완화된다.

부산시가 오는 21일까지 기후위기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대응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영도구 신선동과 청학동의 취약계층 170가구를 컨설턴트가 직접 방문한다. 행동 요령과 건강관리 방법을 안내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으로 마련한 생활 물품을 전달한다.

전북의 최근 5년간 멀티탭 화재 55건 중 28건이 여름철에 발생했다. 접촉 불량과 절연 열화 등 전기적 요인이 전체 원인의 71%를 차지했다. 냉방기기 사용 전 멀티탭 용량과 전선 손상 여부를 점검해야 한다.

부천문화재단이 문화예술과 시민 일상에 ESG 가치를 접목하고 있다. 에코백 이어달리기와 ESG DNA 테스트로 시민 참여 기회를 넓힌다. 7인 경영위원회와 47개 진단 지표를 바탕으로 내부 추진 체계도 강화한다.

정부가 신규 원전 도입 여부를 전문가와 국민의 의견을 수렴해 결정한다.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은 오는 10월까지 마련한다. 재생에너지 100GW 조기 달성과 석탄 발전 축소, 발전 공기업 개편을 추진한다.

중대범죄수사청이 오는 10월 총원 2874명 규모로 출범한다. 본청과 6개 지방청에 수사관 2567명을 두고 7대 중대범죄를 전담한다. 합동수사과와 사회약자범죄 특별수사 부서를 설치하고 임용권은 계급별로 분산한다.

9월 1일부터 KTX·SRT 통합운영이 시작돼 호남선과 전라선의 운행 횟수와 좌석이 늘어난다. 운임 인하와 마일리지 적립, 통합 앱 예매 등 이용자 혜택과 편의가 확대된다. 신규 고속차량 도입과 평택~오송 2복선화에 맞춘 추가 공급도 추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