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준 4연속 호투, SSG 3연승 견인
김민준이 롯데전 6이닝 1실점으로 4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와 시즌 5승을 달성했다. SSG는 장단 14안타를 앞세워 9-1로 승리하고 3연승과 주중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김민준은 안정된 제구와 경기 운영으로 후반기 SSG 선발진의 핵심 신인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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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준이 롯데전 6이닝 1실점으로 4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와 시즌 5승을 달성했다. SSG는 장단 14안타를 앞세워 9-1로 승리하고 3연승과 주중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김민준은 안정된 제구와 경기 운영으로 후반기 SSG 선발진의 핵심 신인으로 자리 잡았다.
KUST가 현대자동차 실무진과 2027년 월드 솔라 챌린지 출전을 위한 기술교류회를 열었다. 학생들은 개발 차량의 설계와 준비 현황을 설명하고 실무진의 기술 자문을 받았다. KUST는 자문 내용을 차량 개발에 반영하고 현대자동차와 후속 교류를 이어간다.
제9회 옥천 무궁화 축제가 14일 오후 4시 지강 양한묵 생가 일원에서 열린다. 기념식과 축하공연, 먹거리 부스, 무궁화 화분 꾸미기와 키링 만들기 체험이 진행된다. 무궁화동산에는 198종 1천500여 그루가 식재돼 광복절 무렵 만개한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이 13일 목동야구장에서 봉황대기 고교야구대회의 폭염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의료장비와 안전요원 배치, 경기 환경을 확인하고 필요한 지원 방안을 검토한다. 문체부는 폭염중대경보 행동요령과 매뉴얼을 배포하고 학생선수 경기를 오전이나 야간에 운영한다.
대전TP가 전국 19개 지역 센터를 대상으로 한 스마트제조혁신 성과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지원 기업의 핵심성과지표는 목표 대비 평균 160% 이상을 달성했고, 기존 구축 기업의 80% 이상이 우수한 활용 수준을 유지했다. 대전TP는 데이터 공유 환경 조성과 기업별 제조 AI 모델 고도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키즈노트의 업무시간 보호 기능이 전국 교사 24만 명에게 확산됐다. 교사는 퇴근 후와 주말의 메시지 알림을 멈춰 휴식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 키즈노트는 학부모 소통 에티켓 캠페인과 현장 중심의 서비스 개선을 추진한다.
서천군의 2025년 온실가스 감축량이 목표의 두 배에 가까운 24만6천879t으로 집계됐다. 물김 양식장에서 산정된 흡수량 23만5천426.9t이 전체 실적을 크게 끌어올렸다. 충남도는 김의 탄소 흡수·저장 효과를 연구해 탄소배출권 연계 가능성을 검토할 계획이다.
의정부시가 출자금 10억원을 바탕으로 150억원 규모의 첫 정책펀드를 조성했다. 지역 기업에는 최소 30억원을 투자하고 딥테크·그린테크 분야 기업을 집중 발굴한다. 투자와 성장지원 사업을 연계해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 기반을 강화한다.
백종원 대표가 미국 LA의 외식매장을 찾아 TBK 소스 11종의 메뉴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 더본코리아는 제품 공급과 조리법을 묶은 협력 대상을 해외 유통기업에서 현지 식당으로 확대하고 있다. 미국과 태국 기업과의 협의를 구체화하고 글로벌 한식 유튜브 채널을 통한 활용법 소개도 이어갈 계획이다.
MAD STARS 2026이 26일부터 28일까지 부산에서 약 40개 강연을 진행한다. 글로벌 전문가들이 AI와 창의성, 팬덤, 브랜드 성장 전략을 실제 사례로 다룬다. 컨퍼런스와 함께 전시, 시상식, 경진대회,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열린다.
유통업계가 이른 추석과 물가 부담에 맞춰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확대했다. 백화점은 실속 상품과 이색 프리미엄 제품을 함께 늘리고 할인 폭을 키웠다. 대형마트는 가성비 품목과 대량 구매 혜택을 앞세워 조기 수요 확보에 나섰다.
대전도시공사가 지방공기업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89.1점으로 전국 지방개발공사 2위를 기록했다. 순위는 지난해보다 7계단 상승했고, 점수는 최근 10년 가운데 가장 높았다. 시민 의견 반영과 AI 기반 생활·주거 서비스 확대가 만족도 향상으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