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대앞역 보행로 2배 확장…감골도서관 작가 강연
한대앞역 일원 약 41m 구간의 보도 폭이 3.5m에서 7m로 확대됐다. 감골도서관은 9월 10일 김신지 작가의 ‘제철행복’ 강연을 연다. 강연은 사전 예약한 시민 누구나 참여해 작가와 대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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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앞역 일원 약 41m 구간의 보도 폭이 3.5m에서 7m로 확대됐다. 감골도서관은 9월 10일 김신지 작가의 ‘제철행복’ 강연을 연다. 강연은 사전 예약한 시민 누구나 참여해 작가와 대화할 수 있다.
전력거래소가 재난안전 역량을 높이기 위해 교육·기술·학계 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네 기관은 공동 연구와 정책개발, 교육과정 운영, 전문인력 교류, 교육 콘텐츠 개발을 추진한다. 전력거래소는 전력산업과 국가핵심기반의 재난관리 연구 및 대응훈련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1996년 연세대 통일대축전 시위 참가자 197명이 경찰 진압 과정의 인권침해에 대한 진실규명을 신청했다. 신청인들은 연행·구금 중 폭력과 여학생 성추행 증언을 조사해 달라고 요구했다. 조사 범위가 2001년 11월까지 확대된 3기 진실화해위가 사건을 다룰 수 있게 됐다.
에스플릿이 13일 첫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정식 데뷔한다. 타이틀곡 ‘막차’는 이무진이 이끄는 초록병본부가 제작 전반을 맡았다. 멤버 전원은 ‘도미노’의 연주와 편곡에 참여해 자체 제작 역량을 드러냈다.
울진군이 18일부터 28일까지 정기검사 대상 이륜자동차의 출장검사를 운영한다. 검사 대상자는 관련 서류와 수수료 3만원을 준비해 읍·면사무소 주차장을 방문하면 된다. 8월 주민세 7억3300만원의 납부기한은 오는 31일까지다.
토르뇰이 인공지능으로 모기만 식별해 제거하는 초소형 드론 실험에 성공했다. 초음파 반사 신호와 곤충별 날갯짓 횟수를 분석해 모기를 찾아 프로펠러로 잡는다. 무게 40g인 제품은 자동 충전 기능을 갖췄으며 내년 161만 원에 출시될 예정이다.
용인시의회 연구단체 ‘스포츠시티 9’가 용인FC 운영 발전방안 연구에 착수했다. 국내외 프로축구단 사례와 구단 현황을 분석해 운영체계와 중장기 전략을 마련한다. 시민 참여와 지역사회 연계, 유소년 육성 강화 방안도 연구 범위에 포함됐다.
광복절 81주년을 앞두고 안중근 의사의 유묵 ‘만국공법불여대포’가 공개됐다. 유묵은 힘이 뒷받침되지 않는 국제 규범의 한계를 일깨운다. 군사 역량과 함께 경제·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일이 평화를 지킬 과제로 떠올랐다.
김남희 의원이 보유세를 소폭 높이고 양도소득세를 한시적으로 낮추는 세제 개편 방향을 제안했다. 고가주택 보유·거주자에게 합리적 부담을 지우고 청년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다. 과도한 증세보다 제도의 수용성을 고려한 점진적 조정과 국토 균형발전을 강조했다.
이마트의 2분기 별도 영업이익이 64% 증가한 256억원을 기록했다. 트레이더스가 두 자릿수 매출 성장으로 본업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연결 실적은 SCK컴퍼니 부진 등의 영향으로 430억원 영업손실을 냈다.
전국 4206개 지역아동센터가 11만명 넘는 아동에게 종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문화·경계선 지능 아동과 야간 돌봄 수요에 대응해 서비스가 전문화되고 있다. 민간 매칭 후원과 함께 안정적 예산 및 전문 인력 확충이 지속가능성의 과제로 남았다.
경남 전 해역의 고수온 특보 속에 남해안 지자체들이 양식어류 긴급 방류에 착수했다. 통영과 고성은 13일 각각 52만 마리와 46만5천 마리를 방류했고, 남해도 순차 방류를 진행한다. 도내 18개 어가에서는 지난 12일까지 양식어류 5만6천여 마리의 폐사가 신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