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관광 생활인구 정착 잇는 5년 정책 설계
속초시가 인구감소에 대응할 5개년 기본계획 수립을 추진한다. 일자리와 양육·교육·정주 환경을 연계하고 관광 기반 생활인구 확대를 검토했다. 보고회 의견을 반영해 세부 사업을 보완한 뒤 이달 말 계획을 확정한다.
콘텐츠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Impact Press가 전하는 모든 기사를 최신순으로 확인하세요.
전체 67,542개 기사 · 401페이지
속초시가 인구감소에 대응할 5개년 기본계획 수립을 추진한다. 일자리와 양육·교육·정주 환경을 연계하고 관광 기반 생활인구 확대를 검토했다. 보고회 의견을 반영해 세부 사업을 보완한 뒤 이달 말 계획을 확정한다.
양양군이 지역 정주형 숲해설가를 양성하는 전문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교육생 15명을 선발해 9월 7일부터 11월 21일까지 181시간의 이론·실습과 교육실습을 진행한다. 자격 취득자가 지역 산림교육과 생태체험 분야에서 활동하도록 기관·사업 연계를 확대한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이 두 자녀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이달 말 사퇴한다. 레빗은 퇴임 후 외부 고위 고문으로 트럼프 행정부를 지원할 예정이다. 여러 후임 후보가 거론되는 가운데 분산형 브리핑 체제의 재도입 여부도 주목받고 있다.
11번가가 20일까지 T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쇼핑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제철 먹거리와 생필품 등 인기 상품 980종에 최대 50%, 최대 5000원 할인이 적용된다. 전어·흰다리새우·햇나주배와 생수·키친타올·샴푸 등이 대표 상품으로 마련됐다.
삼성전자가 인도 푸네에 연간 최대 6500대 규모의 플랙트그룹 HVAC 생산라인을 구축했다. 신규 시설에서는 공기조화기와 팬 월 유닛, 컴퓨터룸 공기 처리 장치 등을 생산한다. 삼성전자는 푸네를 아시아·태평양과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을 위한 핵심 생산기지로 운영한다.
전국 신생아중환자실 82곳의 혈류감염 지표가 5년간 감소했다. 750g 미만 신생아의 전체 혈류감염률은 2500g 이상보다 약 9배 높았다. 기관별 격차와 저체중 고위험군을 고려한 집중적인 예방·관리가 과제로 남았다.
북한과 러시아가 11월 말까지 북한군 파병 규모를 5만명으로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정부는 첨단산업 투자 지원과 농축수산물 수급 안정 대책을 동시에 추진한다. 코스피가 나흘째 올랐고 인천공항은 상반기 국제선 여객 세계 1위에 올랐다.
대구 서구 이현동의 섬유가공업체에서 불이 나 약 3시간 30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 헬기 1대와 소방차 42대, 인력 105명이 투입됐으며 공장 1개 동이 모두 탔다. 인명 피해는 없으며 경찰과 소방 당국이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한다.
모슬포항 남서쪽 해상에서 어선 두 척이 충돌해 한 척이 침수됐다. 두 선박의 승선원 18명은 모두 무사했으며 해양오염 피해도 확인되지 않았다. 해경은 혈중알코올농도 0.06%로 확인된 B호 선장을 입건해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동복댐 저수율이 48.94%로 낮아지며 가뭄 대응 ‘주의’ 단계에 진입했다. 비가 내리지 않으면 이달 말 ‘경계’, 10월 초 ‘심각’ 단계로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 정수장 생산량 조정과 시설 점검이 진행되는 가운데 시민에게 생활 속 물 절약 참여가 요청됐다.
빗썸이 AI 공급망 공격 예방을 위한 이용자 보안 가이드를 공개했다. 공식 설치 경로와 제작사 명칭을 확인하고 운영체제·백신을 최신 상태로 유지해야 한다. 악성 프로그램 실행 시 네트워크를 차단한 뒤 안전한 기기로 계정을 보호하고 관계 기관에 신고해야 한다.
경산의 한 리조트 수영장에서 다이빙하던 40대 남성이 바닥에 머리를 부딪혀 중상을 입었다. 사고 수영장은 에어바운스 형태로, 당시 수심은 약 55㎝였다. 남성은 이송 중 맥박을 회복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경위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