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단기 주식자금 금리 부담 낮춘다
대신증권이 8월 21일부터 매도담보대출 금리를 연 5.0%로 낮춘다. 미수금 연체이자율도 기존 연 12.0%에서 연 7.2%로 인하한다. 신규 대출과 기존 미수금의 적용 기준을 구분해 고객의 단기 자금 부담을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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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이 8월 21일부터 매도담보대출 금리를 연 5.0%로 낮춘다. 미수금 연체이자율도 기존 연 12.0%에서 연 7.2%로 인하한다. 신규 대출과 기존 미수금의 적용 기준을 구분해 고객의 단기 자금 부담을 줄인다.
육군 제53보병사단이 17일부터 27일까지 부산·울산에서 통합방위 연습을 실시한다. 군과 지자체가 전·평시 작전을 연계하고 다양한 현실적 위협에 대응하는 절차를 훈련한다. 대항군 운용과 공포탄 사용, 주야간 병력·장비 기동이 예정돼 시민 협조가 필요하다.
경찰이 정원오 성동구청장 칭찬 게시물로 고발된 이재명 대통령 사건을 불송치 각하했다. 추상적인 호평과 자치구 만족도 기사를 개인 업적 홍보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지방자치단체와 단체장은 별개 기관이며 선거법 위반을 입증할 증거도 확인되지 않았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야당 원내대표의 당 대표 거취 언급을 월권이라고 비판했다. 원내대표는 당무에서 당 대표를 보좌하고 원내 현안을 총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06년 제도 도입 과정과 2011년 한미 FTA 처리 경험을 들어 역할 구분과 지휘력을 주문했다.
에어빌리티가 최대 8대의 요격기가 협력하는 AI 기반 군집드론 대응 체계를 개발한다. 정부 과제로 선정돼 3년간 30억 원을 지원받아 소프트웨어와 협력비행 기술을 실증한다. 군 방공과 주요 시설 보호를 넘어 해외 대드론 시장 진출까지 추진한다.
NC가 7월 구단 최우수선수로 투수 김진호와 야수 박건우를 선정했다. 김진호는 불펜에서 평균자책점 1.23을 기록했고, 박건우는 세 차례 통산 기록을 세웠다. 선수단과 현장 직원의 투표로 수상자를 정했으며 C팀 최우수선수 3명도 함께 선정됐다.
LG가 스켈레톤·아이스하키 유망주 육성 프로그램 두 개를 신설했다. 종목별 발굴·훈련·장학·대표 선발 과정을 단계적으로 지원한다. 두 종목 국가대표팀 후원 계약은 2030년까지 연장된다.
정부가 AI 시대에 맞춰 주파수 재할당 대가 산정 체계 개선에 착수한다. 분야별 전문가 연구반이 경제적 가치와 시장·정책 환경, 해외 동향을 종합 검토한다. 이용 효율성과 투자 유인, AI·6G 통신 경쟁력을 반영하는 방안이 논의된다.
서강대 사학과 역사학회가 21일 역사학과 역사교육의 연계를 주제로 정기 학술대회를 연다. 한국사·세계사와 중등·대학 교육을 아우르는 5개 발표와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역사교육의 학문적 기반과 교육과정, 사회적 지원 및 시민교육의 방향을 함께 모색한다.
과기정통부가 주파수 재할당 대가 산정 체계 개편을 위한 전문가 연구반을 출범했다. 연구반은 경제적 가치와 시장·정책 환경 변화, 해외 동향을 종합 검토한다. 검토 결과를 토대로 주파수 가치를 합리적으로 반영할 제도 개선안을 마련한다.
빗썸이 AI 공급망 공격의 유형과 대응법을 담은 8월 보안 가이드를 공개했다. 공식 설치 경로와 제작사 명칭을 확인하고 운영체제·백신을 최신 상태로 유지해야 한다. 감염이 의심되면 네트워크를 차단하고 다른 안전한 기기에서 계정 보호와 피해 신고를 진행해야 한다.
울산 북구가 편의점 3곳과 대형마트 1곳을 무더위쉼터로 새로 지정했다. 신규 지정으로 지역 내 무더위쉼터는 총 196곳으로 늘었다. 경로당 8곳은 야간 운영을 연장하고 주말과 공휴일에도 개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