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에현 남쪽 해역서 규모 6.1 지진…쓰나미 경보 없어
일본 혼슈 미에현 남해안 인근에서 1일 오전 규모 6.1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 깊이는 약 350㎞였고, 후쿠시마현 여러 지역에서 진도 3 안팎이 관측됐다.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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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혼슈 미에현 남해안 인근에서 1일 오전 규모 6.1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 깊이는 약 350㎞였고, 후쿠시마현 여러 지역에서 진도 3 안팎이 관측됐다.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다.
이재명 대통령이 2일 2027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한다. 사상 최대 820조9천억원 예산과 160조원 미래대응기금의 취지·투자 분야를 설명할 예정이다. 이번은 이 대통령의 네 번째 시정연설이다.
국회·정부·한국 천주교회가 2027년 서울 WYD의 성공 개최를 위한 공동선언을 발표했다. 선언에는 범정부 지원 체계와 국회 입법·예산 지원, 지방자치단체·민간·종교계 협력이 담겼다. 대회는 국가 이미지와 지역경제, 청년 국제 교류를 넓힐 기회로 제시됐다.
서울 아파트 매매 매물이 8월 초보다 29.5% 늘어 7만8000여 건을 기록했다. 강남·서초의 입주와 전세 매물 증가가 서울 상승세를 누그러뜨릴 요인으로 거론됐다. 반도체 산업 수요가 몰린 경기 남부는 강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제시됐다.
이형일 경제부총리가 관계부처 장관 및 청와대 참모진과 경제현안간담회를 열었습니다. 회의에서는 주택공급과 국민일자리 프로젝트 추진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정부는 부처 간 협의와 각계 의견 수렴을 거쳐 방침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피해자 동생은 원당역 흉기 사건 피해자가 얼굴과 목, 옆구리 등을 크게 다쳐 위중하다고 밝혔다. 피의자가 산악용 칼을 수개월간 소지했고 체포 직전 스프레이를 뿌렸다는 주장도 제기했다. 가족은 계획적 범행 여부를 포함한 철저한 수사와 공정한 재판을 촉구했다.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차량 3대가 잇따라 충돌해 경차 탑승 모녀가 숨졌다. 사고 시각과 지점, 충돌 경위 등 세부 사항은 확인되지 않았다. 현재 확인된 피해는 모녀 사망이며 사고 원인은 제시된 내용에 포함되지 않았다.
아이젠코트 야샤르 대표가 네타냐후 총리 퇴진을 위한 연정 논의를 공식화했다. 아랍계 정당은 내각에 들어가지 않고 총리 인준을 지원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대통령은 4일부터 정당 대표들과 총리 후보 지명 협의를 시작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10월 중간선거 지원 유세를 26차례 진행했다. 경합주와 공화당 우세 지역을 방문하고 전화 유세도 이어갈 예정이다. 11월 1일 아이오와와 캔자스에서 마지막 현장 유세를 할 계획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다문화가정 지원 정책에 문제가 확인되면 시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사회적 약자 배려는 공동체의 책무지만, 다문화가정도 권리와 의무를 함께 누리는 구성원으로 포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도의 불합리와 행정 사각지대를 바로잡고 사실과 이성에 근거해 토론하자고 제안했다.
KT가 과기정통부 주관 재난대응 훈련에서 통신 긴급복구와 국민 통신 이용 지원 체계를 점검했다. 훈련은 KT 구로국사에서 진행됐으며 군·경찰·소방·한국전력·지자체·통신사업자가 참여했다. 퇴직 임직원 출신 강사가 성남시 1인가구 시니어 약 20명에게 11월 6일부터 4주간 생성형 AI를 교육한다.
이지현이 사흘 연속 68타를 기록해 에쓰오일 챔피언십 3라운드 단독 선두에 올랐다. 이예원은 1타, 이재윤은 2타 차로 추격하고 김민솔은 공동 8위에서 선두와 6타 차를 기록했다. 이지현은 최종 라운드에서 투어 첫 우승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