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얕은 수영장 다이빙 사고…40대 중상
경산의 한 리조트 수영장에서 다이빙하던 40대 남성이 중상을 입었다. 수심 약 0.5m의 바닥에 머리를 부딪혀 심정지에 빠졌으나 병원 이송 중 맥박이 돌아왔다. 얕은 물 다이빙 사고가 여름철에 집중돼 수심 확인 등 주의가 요구된다.
콘텐츠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Impact Press가 전하는 모든 기사를 최신순으로 확인하세요.
전체 67,542개 기사 · 397페이지
경산의 한 리조트 수영장에서 다이빙하던 40대 남성이 중상을 입었다. 수심 약 0.5m의 바닥에 머리를 부딪혀 심정지에 빠졌으나 병원 이송 중 맥박이 돌아왔다. 얕은 물 다이빙 사고가 여름철에 집중돼 수심 확인 등 주의가 요구된다.
반크가 광화문에 한글 현판을 도입하자는 온라인 캠페인을 시작했다. 역사적 가치를 존중하면서 한글의 세계적 위상과 문화적 정체성을 함께 담자는 취지다. 포스터 3종을 배포하고 ‘울림’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캠페인을 확산한다.
경찰이 이재명 대통령의 정원오 칭찬글 관련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불송치했다. 해당 게시글의 선거법 위반 여부가 사건의 핵심이었다. 경찰 처분으로 사건은 검찰 송치 없이 마무리됐다.
상반기 관리재정수지 적자는 84조4000억원으로 전년보다 9조9000억원 축소됐다. 국세수입 증가에 힘입어 총수입 증가 폭이 총지출 증가 폭을 웃돌았다. 6월 말 중앙정부 채무는 전월보다 줄었지만 지난해 말보다는 70조3000억원 늘었다.
한국타이어가 쿠프라의 전기 해치백 라발에 19인치 아이온 에보를 공급한다. 아이온 에보는 저소음과 높은 마일리지, 강한 접지력, 낮은 회전저항을 갖췄다. 타바스칸과 본에 이은 공급으로 쿠프라 전동화 라인업과의 협력이 확대됐다.
원주시가 9월 1일 남산골문화센터에서 제1회 시민주권 반상회 ‘뜻모아’를 연다. 시민들은 반값 정책과 AI·첨단산업 등 14개 분야와 5대 시정목표에 관해 의견을 제안한다. 시는 행사에서 수렴한 의견을 공개하고 민선 9기 공약과 주요 사업 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가 2026년 8월 13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가뭄과 폭염, 수상안전 분야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세부 조치와 참석자, 후속 일정은 공개된 내용에 포함되지 않았다.
한화생명 주가가 13일 장 초반 9%대 상승했다. 2분기 당기순이익은 2,624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54.6% 증가해 시장 전망치를 68% 웃돌았다. 금리와 보험 손익 흐름은 우호적이지만 배당가능이익의 불확실성은 남아 있다.
‘구르미 그린 달빛’ 주역 다섯 명이 방영 10주년 특집 예능으로 재회한다. 박보검의 제안으로 성사된 1박 2일 여행은 강원도 홍천에서 촬영됐다. 2부작은 9월 16일과 23일 KBS2에서 방송된다.
강진군이 8월 24일까지 다산서옥 1기 입주 작가 13명을 모집한다. 선정자는 17박 동안 머물며 원고를 완성하고 1인당 256만원 상당의 지원을 받는다. 숙박과 집필 공간부터 편집·전자책 제작·국내 유통까지 출간 전 과정이 제공된다.
전남광주 농업인 온열질환자가 70명으로 늘고 농작물 103.7㏊가 피해를 입었다. 누적 강수량 감소로 저수지 3천206곳의 평균 저수율이 44.1%까지 떨어졌다. 농업용수 긴급 공급과 보험금 조기 지급, 축산농가 및 고령 농업인 지원이 추진된다.
조폐공사가 2031년 매출 1조원과 세계 최초 디지털 조폐기관 달성을 목표로 미래 사업을 논의했다. 블록체인 공공자금 플랫폼 확보와 차세대 디지털 여권 준비가 주요 대응 과제로 제시됐다. 다음 달 전문가 세미나를 거쳐 창립 80주년 비전을 구체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