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강진 265명 사망…복구 비상체제 돌입
콜롬비아 규모 7.4 강진의 사망자가 265명으로 늘고 다수의 실종자가 남았다. 정부는 경제 비상사태와 사흘간의 국가 애도 기간을 선포하고 재건 기금 조성에 나섰다. 재난 대응이 이어지는 가운데 콜롬비아는 미국과 마약 조직 소탕을 위한 합동 군사 작전에 합의했다.
콘텐츠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Impact Press가 전하는 모든 기사를 최신순으로 확인하세요.
전체 67,539개 기사 · 147페이지
콜롬비아 규모 7.4 강진의 사망자가 265명으로 늘고 다수의 실종자가 남았다. 정부는 경제 비상사태와 사흘간의 국가 애도 기간을 선포하고 재건 기금 조성에 나섰다. 재난 대응이 이어지는 가운데 콜롬비아는 미국과 마약 조직 소탕을 위한 합동 군사 작전에 합의했다.
2026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가 11월 17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마곡에서 열린다. 해외 바이어 심사를 강화하고 국내 바이어와 해외 셀러의 참여 범위를 확대한다. 한중일 MICE 포럼과 AI 기술 전시, MICE 테크 어워즈를 운영한다.
박형수가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최종회에서 바빌론 법무팀 변호사 장인섭을 연기했다. 장인섭은 머더헬프와의 협상을 이끌고 후반부에는 정진만의 조력자로 나섰다. 박형수는 진중함과 능청스러움을 오가는 연기로 캐릭터의 반전을 살렸다.
완주고산농협이 폭염과 가뭄에 대응해 농업인들에게 엔진양수기 140대를 지원했다. 중앙회 지원금과 자체 예산을 투입해 현장의 신속한 농업용수 확보를 뒷받침했다. 고산농협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현장 중심 영농지원 사업을 계속 확대할 계획이다.
광복절을 이틀 앞둔 13일 시민들이 서울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찾았다. 역사관에서는 애국지사의 삶을 조명하는 ‘붉은 벽돌집, 서대문형무소’ 전시가 열린다. 관람객들은 형무소 내부와 전시를 살피며 독립의 염원을 되새겼다.
60대 남성이 13일 자정 무렵 주한 미국대사관 정문에서 침입을 시도하다 체포됐다. 경찰은 건조물침입 미수 혐의를 적용했으며 반미 단체 소속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대사관 정문을 발로 찬 이유와 구체적인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고물가와 리알화 가치 하락 속에서 이란에 무이자 후불 결제가 등장했다. 스냅페이는 최대 5억 리알 한도로 월말 일시불이나 4개월 할부를 제공한다. 소비 감소와 금 매각 증가는 전쟁과 제재가 겹친 이란의 민생고를 드러낸다.
박완수 경남지사가 직무수행 긍정 평가율 52%로 전국 광역단체장 중 2위를 기록했다. 1위 이철우 경북지사와의 격차는 0.4%포인트였다. 박 지사는 정당지표 상대지수 125.3점으로 이 항목 전국 1위에 올랐다.
부산구치소에서 동료 재소자를 폭행해 숨지게 한 3명이 각각 징역 9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살해 고의가 입증되지 않았다고 보고 살인죄 대신 상해치사죄 등을 인정했다. 상습 폭행과 의무실 이용 방해, 수감 중 범행 및 범죄 전력이 양형에 반영됐다.
LG그룹이 스켈레톤과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후원을 2030년까지 이어간다. 두 종목의 유망주를 발굴하고 단계별로 육성하는 신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존 대표팀 지원에 장비·훈련·장학금·선발 캠프를 아우르는 유망주 육성 체계가 더해졌다.
김해 진례면의 27홀 골프장이 온비드를 통해 공개 매각된다. 매각 예정가격은 2515억원이며 최고가 투찰자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다. 골프장은 374만8000㎡ 규모 복합스포츠 레저시설 조성사업에 포함돼 있다.
주연 배우를 둘러싼 개인적 논란이 대형 영화와 드라마의 홍보·흥행·편성에 영향을 주고 있다. ‘두 번째 시그널’과 ‘넉오프’는 촬영을 마쳤지만 공개 일정이 장기간 정해지지 않았다. 배우 개인의 문제가 동료 출연진과 제작사·투자사·스태프의 피해로 이어지는 구조가 쟁점으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