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아이즈, 휴·폐업 의료기록 디지털 전환 잇는다
아이티아이즈가 휴·폐업 의료기관 EMR 보관·발급 시스템 2차 확산사업을 수주했다. 2023년 최초 구축과 2025년 1차 확산에 이어 데이터 수집·표준화·보관·발급 전반을 연속 수행한다. 진료기록의 디지털 전환을 통해 환자 접근성과 국가 의료데이터 활용 기반을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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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기술 동향과 혁신
아이티아이즈가 휴·폐업 의료기관 EMR 보관·발급 시스템 2차 확산사업을 수주했다. 2023년 최초 구축과 2025년 1차 확산에 이어 데이터 수집·표준화·보관·발급 전반을 연속 수행한다. 진료기록의 디지털 전환을 통해 환자 접근성과 국가 의료데이터 활용 기반을 넓힌다.
콰이어트의 스팀 플레이 테스트 참가자가 시작 사흘 만에 3만명을 넘어섰다. 첫 번째 스테이지에서 협동과 소음 누적, 보스 추격을 중심으로 한 핵심 플레이가 공개됐다. 라인게임즈는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시스템과 편의 기능을 지속해서 개선할 계획이다.
그라비티 게임 어라이즈가 8일 열리는 ‘도쿄 게임 던전 13’에 참가한다. 레트로 게임과 ‘다 함께 쿠키요미 월드 한국 Ver.’ 등 인디 게임 7종을 출품한다. 현장 체험을 통해 시장 흐름과 새 타이틀에 대한 관람객 반응을 확인할 계획이다.
AMD가 AI 추론용 맞춤형 칩 개발사 탈라스와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 탈라스 기술은 AMD의 CPU와 인스팅트 GPU를 묶은 통합 시스템에 반영된다. AMD와 엔비디아의 경쟁은 범용 GPU를 넘어 추론용 맞춤형 가속기로 확대되고 있다.
오렌지플래닛의 단계별 창업 지원 과정을 21개 스타트업이 마쳤다. 참여 기업에는 입주 공간과 멘토링, 투자 및 해외 진출·자금조달 프로그램이 제공됐다. 재단은 12년간 400개 이상 기업을 육성했으며 동문 기업 누적 가치는 4조800억원을 넘었다.
네이버는 2027년 상반기 55MW 규모를 시작으로 AI 인프라 매출을 낼 계획이다. 중동·남미 사업 협의와 국내 데이터센터 확충을 병행해 최종 1GW급 인프라를 목표로 한다. 2026년 2분기 매출은 3조3888억원으로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AI 광고와 커머스 강화도 추진한다.
AI 인프라의 경쟁 기준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다. IT 종사자들은 GPU 서버 비용과 전문 인력 부족을 가장 큰 운영 부담으로 꼽았다. 오케스트로는 현장 수요와 조사 결과를 토대로 기업·공공기관의 운영 과제에 대응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이 8월 23일까지 휴대폰 결제액 1만원 이상 고객에게 1000원을 할인한다. 최근 3개월간 결제 이력이 없으면 5000원을 추가해 최대 6000원을 8월 통신요금에서 공제한다. 행사 참여자 110명에게는 총 15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추첨 제공한다.
CJ ENM이 기존 주력 시장의 콘텐츠 판매를 강화하고 인도·중동·남미로 유통망을 넓힌다. 티빙은 2분기 매출 1407억원과 월간활성이용자수 970만명 이상을 기록했다. 콘텐츠·음악·커머스 사업 확대 속에 연결 매출 1조2033억원, 영업이익 334억원을 달성했다.
오렌지플래닛이 오렌지가든 13기와 오렌지팜 9기 졸업식을 개최했다. 인공지능·딥테크·뷰티·콘텐츠·금융 분야의 스타트업 21개 팀이 과정을 마쳤다. 재단은 졸업 기업과 오렌지패밀리 관계를 이어가며 후속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KT가 서울·부산·대전 매장 410곳을 시민 휴식·대피공간으로 운영한다. 서울 213곳, 부산 127곳, 대전 70곳이 지역별 기후쉼터로 지정됐다. 지정 매장 입구에는 시민이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지역별 인증 현판이 부착된다.
네이버 AI 브리핑 광고가 기존 검색 광고보다 높은 초기 성과를 기록했다. 클릭당 단가는 30% 높았고 클릭률도 30% 이상 웃돌았다. 네이버는 검증된 랭킹·추천 기술을 광고 상품 전반으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