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꿈나무 11명, 팀 K리그와 프로 무대 체험
유소년 멘티 11명이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축구 클리닉과 팀 K리그 만남 행사에 참여했다. 설기현·김원일·강성주가 기본기와 실전 움직임을 지도하고 프로 선수에게 필요한 자세를 전했다. K리그어시스트와 HD현대1%나눔재단은 훈련 지원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계속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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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뉴스와 경기 결과
유소년 멘티 11명이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축구 클리닉과 팀 K리그 만남 행사에 참여했다. 설기현·김원일·강성주가 기본기와 실전 움직임을 지도하고 프로 선수에게 필요한 자세를 전했다. K리그어시스트와 HD현대1%나눔재단은 훈련 지원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계속 운영할 계획이다.
배지환이 밀워키 데뷔전에서 번트 안타를 기록하며 올해 첫 빅리그 안타를 올렸다. 메츠 산하 트리플A에서 방출된 지 닷새 만에 밀워키의 액티브 로스터에 합류했다. 밀워키 내야진의 부상 변수가 이어지면서 배지환의 출전 기회 확대 여부가 주목된다.
이강인이 맨체스터 시티전을 통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을 치렀다. 시메오네 감독은 이강인을 측면과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 등 여러 위치에 활용할 계획이다. 완전체 훈련이 늦어진 아틀레티코는 공식 경기까지 남은 9일 동안 조직력을 끌어올려야 한다.
이정후가 디트로이트전에서 4타수 무안타 2삼진에 그치며 두 경기 연속 침묵했다. 샌프란시스코는 8회 무사 1, 2루 기회를 놓친 뒤 연장 10회 1-3으로 패했다.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98로 내려갔고 메이저리그 전체 타격 순위는 10위가 됐다.
한 고교 선수가 어머니의 발인일에 경기에 출전했다. 선수는 경기를 마친 뒤 어머니를 떠올리며 눈물을 쏟았다. 종목과 대회, 선수 신원과 출전 배경 등 구체적인 정보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정후가 디트로이트전에서 4타수 무안타에 그치며 시즌 타율 0.298을 기록했다. 8회말 무사 1·2루에서는 두 차례 번트 실패 뒤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샌프란시스코는 연장 10회 두 점을 내주며 1-3으로 패해 2연패에 빠졌다.
김하성이 연장 10회 대주자로 출전해 애틀랜타의 결승 득점을 올렸다. 애틀랜타는 양키스를 2-1로 꺾고 원정 3연전 전패를 피했다. 애틀랜타는 최근 11경기에서 9승을 거두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손서연이 한 경기에서 23점을 기록했다. 소속 팀은 3연승을 달성하며 조 1위에 올랐다. 경기 상대와 세트별 점수 등 추가 정보는 확인되지 않았다.
덕수고가 대구북구SC를 42-0으로 꺾고 봉황대기 최다 점수 차 승리 기록을 새로 썼다. 홍주용 등 타선이 34안타를 몰아쳤고 최희성은 5이닝 12탈삼진 무실점으로 완봉했다. 덕수고는 13일 서울동산고와 맞붙으며 대회 결승전은 27일 열린다.
다저스가 애리조나 원정에서 2-4로 패해 7연패 탈출 뒤 연승에 실패했다. 선발 로블레스키는 1회부터 4점을 내주고 3⅓이닝 만에 강판됐다. 다저스는 불펜의 무실점 투구에도 타선이 두 점을 만회하는 데 그쳤다.
폭염으로 닷새간 중단된 2026 KBO리그가 11일 전국 5개 구장에서 재개된다. 취소된 25경기는 9월 이후 다시 편성되고 9월 6일까지 모든 경기는 오후 7시에 시작한다. KIA와 NC는 열흘을 쉰 뒤 11일 만에 실전을 치른다.
황인범이 알베르카와의 리그 개막전 교체 명단에 포함됐지만 출전하지 못했다. 포르투는 전반 두 차례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2-0 무실점 승리를 거뒀다. 슈퍼컵 데뷔전에서 우승을 경험한 황인범은 정규리그 첫 출전을 다음 경기로 미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