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붙은 차량서 운전자 구한 광주FC 선수단
광주FC 선수단이 불이 붙은 사고 차량에서 운전자를 구조했다. 신창무와 프리드욘슨이 구조에 앞장섰고 구단 관계자들이 화재 진압을 도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상벌위원회에서 포상을 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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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뉴스와 경기 결과
광주FC 선수단이 불이 붙은 사고 차량에서 운전자를 구조했다. 신창무와 프리드욘슨이 구조에 앞장섰고 구단 관계자들이 화재 진압을 도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상벌위원회에서 포상을 검토한다.
김도영이 11일 광주에서 삼성전을 앞두고 훈련을 준비했다. KIA는 아담 올러, 삼성은 크리스 페덱을 선발로 내세웠다. 경기는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렸다.
폭염 휴식기를 마친 두산 선수단이 한화전을 앞두고 잠실야구장에서 훈련했다. 두산은 곽빈, 한화는 왕옌청을 11일 경기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두 팀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맞대결을 치른다.
이강인이 맨체스터 시티전에서 26분간 뛰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비공식 데뷔전을 치렀다. 패스 성공률 91%와 슈팅 2회를 기록하며 등번호 7번의 첫 실전에서 공격적인 장면을 만들었다. 경기 막판 패스 차단 장면을 보완해 오는 15일 마르세유와의 친선경기를 준비한다.
LAFC가 13일 케레타로와 리그스컵 리그 페이즈 최종전을 치른다. 미국 팀 7위인 LAFC는 승리한 뒤 상위권 팀들의 결과까지 지켜봐야 한다. 멕시코 팀 상대 5경기 연속 무득점인 손흥민은 리그스컵 데뷔골에 도전한다.
이순철 해설위원이 KBO의 폭염 경기 취소 기준에 일관성이 부족하다고 비판했다. KBO는 리그 재개와 함께 오후 7시 경기, 현장 취소 기준 보완, 쿨링 브레이크를 시행한다. 이 위원은 현장 중심의 판단과 폭염 시기에 맞춘 올스타 휴식기 조정을 제안했다.
로메로가 개인 합의를 마치고 아틀레티코 이적에 가까워졌다. 아틀레티코는 4000만유로 규모의 새 조건을 토트넘에 제시할 예정이다. 토트넘은 판 헤케와 세네시를 영입하는 등 중앙 수비진 재편을 진행했다.
토트넘이 미키 판 더 펜과 2031년 6월까지 이어지는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 판 더 펜은 지난 시즌 마지막 6경기에서 주장을 맡아 팀의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이끌었다. 로메로의 이적이 임박한 가운데 토트넘은 대규모 투자로 선수단 개편을 진행하고 있다.
박준영과 강서연이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 남녀부 정상에 올랐다. 박준영은 9언더파 207타로 우승했고, 강서연은 14언더파 202타 동률 뒤 연장전에서 승리했다. 두 우승자는 내년 AJGA 주관 전 경기 출전권을 확보했다.
48세 소승섭이 37년 선수 생활 만에 처음으로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 노안은 사격 안경으로 보완하고 중학생 사격 선수인 아들을 동력 삼아 생애 최고 기량을 이어가고 있다. 대표팀 최고참으로서 후배들과 금메달 5개 목표에 도전한다.
밀워키 미저로우스키가 시즌 200탈삼진을 달성했다. 역대 두 번째로 적은 이닝 만에 200개를 채웠다. 탈삼진 수와 달성 속도에서 모두 기록적인 성과를 남겼다.
SOOP이 두 차례 트레이드로 아웃사이드 히터 고의정과 서지혜를 영입했다. 정솔민과 신인 드래프트 지명권을 활용해 측면 공격진을 보강했다. 외국인 선수와 아시아 쿼터 선수까지 합류하며 창단 첫 시즌 준비가 본격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