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얼굴보다 큰 술빵 들고 장난 가득한 근황 공개
핵심 요약
한지민이 얼굴보다 큰 술빵을 든 장난 가득한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병헌과 함께 차량에 탑승한 모습과 스태프들이 포착돼 촬영 현장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두 배우는 디즈니+ 드라마 '코리언즈'에서 부부로 출연한다.

배우 한지민이 자신의 얼굴보다 큰 술빵을 든 장난기 넘치는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게재해 화제다. 한지민은 30일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그는 차량에 탑승한 상태로 노란색 술빵을 양손에 들고 얼굴 절반을 가린 채 동그란 눈을 뜨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지민이 차를 타고 이동 중인 모습이 담겼으며, 특히 사진 상단에 같은 이미지 세 개를 작게 편집해 배치한 독특한 구성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배우 이병헌이 함께 차에 타 있는 모습이 포착됐고, 창문 밖으로는 카메라를 든 여러 스태프의 모습이 보여 촬영 현장임을 짐작케 했다.
한지민과 이병헌은 디즈니+ 드라마 '코리언즈'에서 부부 역할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이날 공개된 사진들은 두 사람이 함께 출연 중인 작품의 촬영 현장에서 찍힌 것으로 보인다. 한지민은 장난스러운 표정과 함께 술빵을 활용한 포즈로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했다.
한지민의 이번 게시물은 팬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선사하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배우로서의 진지한 모습과 달리 소셜미디어에서는 자유분방한 일상을 공유해 온 그는 이번에도 유쾌한 근황으로 대중과 소통했다. '코리언즈'는 디즈니+를 통해 공개될 예정으로, 두 배우의 호흡에 기대가 모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