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교원들, 기후에너지 직무연수로 현장 체험
에너지정보문화재단이 전남·광주 교원 대상 기후에너지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교원들은 온라인 교육 후 솔라시도 태양광 발전소와 한빛 원전을 방문했다. 이주수 대표는 미래 인재 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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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와 시민 생활
에너지정보문화재단이 전남·광주 교원 대상 기후에너지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교원들은 온라인 교육 후 솔라시도 태양광 발전소와 한빛 원전을 방문했다. 이주수 대표는 미래 인재 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AI 산업의 성장이 달러 패권을 강화하는 새로운 경로를 만들고 있다. 데이터센터 임대, 스테이블코인 발행, 에이전트 커머스 결제 인프라 등이 결합해 달러 순환 고리를 형성한다. 미국 외 국가들은 에너지·AI·결제를 통합한 전략으로 달러 의존도를 줄여야 한다.
31일 국회 본회의에서 패스트트랙 심사기간을 330일에서 90일로 줄이는 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가 시작됐다. 이 법안은 신속처리안건의 처리 기간을 대폭 단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필리버스터 종결 여부와 법안 통과 가능성은 여야의 합의에 달려 있다.
동작구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노량진역세권 청년주택 내 3층으로 이전한다. 면적은 125㎡에서 188㎡로 확대되고 연간 임차료 3744만원이 절감된다. 새 센터는 8월 말 개소해 AI 디지털 교육 등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AI 데이터센터와 피지컬 AI 테마 ETF 5종이 다음 달 4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 DB·우리·한화·삼성·NH아문디자산운용이 각각 패시브·액티브·채권 혼합 등 다양한 전략을 내세웠다. AI 인프라 투자 수요 증가에 맞춰 투자자 선택지가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호주 플린더스대학교 공동 연구팀이 전 세계 성인 31만7758명의 수면 기록을 분석해 기온 상승 시 수면 시간이 감소하고 6시간 미만 수면 위험이 증가함을 확인했다. 평균 기온이 12.2도에서 27.3도로 오르면 수면 시간이 최대 16.9분 줄었고, 폭염 기간에는 짧은 수면 가능성이 8~9% 높아졌다. 연구팀은 기후변화로 인한 수면 부족이 건강 격차를 확대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정부가 변종 메이드카페를 유흥주점으로 분류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성평등부는 식약처에 제도 개선과 유권해석을 요청했다. 이는 청소년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국회 청문회가 축구협회 의혹 규명에 실패하고 맹탕으로 끝났다. 청문위원들의 엉뚱한 질문과 봐주기성 문자로 논란이 일었다. 책임 회피 발언만 반복되며 실효성 없는 청문회라는 비판을 받았다.
규모 7.1 지진으로 구마모토현 이재민 수천 명이 차량과 대피소에서 생활 중이다. 물 부족 7만9000가구, 대피소 9000명, 사망자 35명·부상자 96명으로 집계됐다. 폭염과 연료 부족으로 차량 내 에어컨 사용이 어려워 온열질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동해 중부 연안에 고수온 예비특보가 발효됐다. 포항 연안 냉수대가 소멸해 수온 상승 우려가 커졌다. 포항시는 40억원을 투입해 대응 장비를 가동하고 피해 예방에 나섰다.
군 당국이 30일 경기 북부 접경지역에서 미확인 비행체를 식별해 확인한 결과 미군 무인기로 판명됐다. 주한미군은 한미 해병대 연합훈련 중 발생한 일이라고 밝혔으며, 군은 두루미 발령과 대피 문자 발송 등 조치를 취했다. 군 당국은 미군 무인기 비행 경위와 훈련 정보 공유 여부를 확인 중이다.
한채영이 31일 소셜미디어에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환한 미소와 화사한 노란 원피스 차림으로 생기 넘치는 근황을 알렸다. 이는 과거 틱톡 라이브 방송에서 건강 이상설에 휩싸인 이후 이를 일축하는 행보다. 한채영은 촬영 스튜디오에서 대화 중인 모습을 보이며 작품 활동에 집중하고 있음을 시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