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단비 신작 '첫세계', 산세바스티안 영화제 또 초청
윤단비 감독의 신작 '첫세계'가 산세바스티안영화제 뉴 디렉터스 부문에 초청됐다. 영화는 토론토국제영화제 플랫폼 섹션에도 초청받아 세계 최초 공개된다. 국내 개봉은 내년 예정이다.
콘텐츠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사회 이슈와 시민 생활
윤단비 감독의 신작 '첫세계'가 산세바스티안영화제 뉴 디렉터스 부문에 초청됐다. 영화는 토론토국제영화제 플랫폼 섹션에도 초청받아 세계 최초 공개된다. 국내 개봉은 내년 예정이다.
충남대가 6·3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동문 28명을 축하하는 행사를 열었다. 허태정 대전시장 등 11명이 참석해 축하패와 꽃다발을 받았다. 김정겸 총장은 동문들과 협력해 대학과 지역의 동반 성장을 약속했다.
경남도와 지자체가 7월 31일 사천시의회 임시회, 하동딸기연합회 총회, 을지연습 준비보고회의 등 일정을 진행한다. 밀양시 공무직 임금교섭, 창녕 양파 품평회, 진주 도보극장 행사도 열린다. 이날 일정은 의정 활동, 농업, 비상대비, 문화 분야를 아우른다.
카카오뱅크 노조가 임금 인상과 복리후생 개선을 요구하며 12일 하루 파업에 돌입했다. 조합원 700여 명이 참여했고, 노조는 향후 행동 방침을 논의 중이다. 카카오뱅크는 1분기 최대 실적을 냈지만, 모기업 카카오의 노사 갈등도 이어지고 있다.
민주당 선관위가 정청래 후보 등 4명에게 선거운동 주의 처분을 내렸다. 이들은 이재영 원장이 연 간담회에 참석해 규정을 위반했다. 선관위는 이 원장에 대해 윤리심판원 중징계를 요청했다.
주한 중국대사관이 한국 카지노의 중국인 대상 영업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한국의 자국민 카지노 금지와 중국의 도박 무관용 원칙을 근거로 들었다. 양국 인적 교류와 우호 관계를 위해 규제 강화를 요청했다.
7월 31일 부산 자치구청장들이 성품 전달식, 위원회, 현장 점검 등 일정을 소화한다. 해운대구청장은 5건, 사상구청장은 2건, 금정구청장과 서구청장은 각 1건의 일정을 진행한다. 각 일정은 지역 현안 점검과 주민 소통을 위한 자리다.
경남 양산이 40.7도까지 오르는 등 극한 폭염이 이어지며 부산·경남 5곳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됐다. 최고체감온도는 양산 38.6도, 의령 37.1도 등 경상권을 중심으로 크게 치솟았다. 기상청은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체감온도 35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한혜진이 유튜브 첫 영상에서 세로 촬영 실수를 고백했다. 영상에는 남편 기성용과 딸과의 포항 생활이 담겼고, 김강우의 긴급 자문이 있었다. 한혜진은 2013년 기성용과 결혼해 2015년 딸을 출산했다.
시편 114편은 출애굽과 광야의 기적을 통해 구원의 하나님을 찬양하는 말씀이다. 바다와 요단이 물러가고 반석에서 물이 난 사건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증언한다. 이 시편은 신자들에게 구원의 은혜를 기억하고 항상 찬양할 것을 권면한다.
이란 전쟁發 유가 급등으로 엑손모빌과 셰브론의 2분기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 셰브론 순이익은 전년 대비 400% 늘었고, 엑손모빌은 러·우 전쟁 이후 최대 실적을 냈다. 다만 엑손모빌 주당 조정순이익은 시장 전망치를 소폭 하회했다.
한화그룹이 3세 경영 체제를 사실상 확정하며 김동관·김동원·김동선 세 형제의 역할을 분담했다. 한화 인적분할과 승진 인사를 통해 책임경영 기반을 마련했고, 각 계열사 CEO에 전문 경영인을 배치했다. 업계는 형제들의 명확한 책임과 전문가 실행력이 시너지를 낼지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