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승 기념구, 주장 구자욱의 선택은 첫 세이브 이승민에게
삼성이 롯데를 꺾고 2연패에서 탈출, 단독 선두를 지켰다. 박진만 감독은 통산 300승을 달성했고, 이승민은 데뷔 첫 세이브를 기록했다. 주장 구자욱은 300승 기념구를 첫 세이브를 올린 이승민에게 전달하며 의미를 더했다.
콘텐츠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사회 이슈와 시민 생활
삼성이 롯데를 꺾고 2연패에서 탈출, 단독 선두를 지켰다. 박진만 감독은 통산 300승을 달성했고, 이승민은 데뷔 첫 세이브를 기록했다. 주장 구자욱은 300승 기념구를 첫 세이브를 올린 이승민에게 전달하며 의미를 더했다.
중동 긴장 고조 속 31일 비트코인이 빗썸 기준 9175만원에 거래되며 관망세를 보였다. 주요 알트코인은 혼조세를 나타냈고 김치프리미엄은 -0.93%를 기록했다. 윈터뮤트 보고서에서 기관투자자 OTC 거래 비중이 72%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순천에서 밤사이 교통사고가 잇따라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50대 트럭 운전자가 자전거를 치어 70대가 사망했고, 택시가 보행자를 쳐 60대가 부상했다. 두 사고 모두 음주·무면허는 아니었으며, 경찰이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중동전쟁으로 인한 중소기업 피해·애로 사례가 5개월여 만에 1030건으로 집계됐다. 물류비 상승과 운송 차질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원부자재 수급 지연과 계약 보류 사례도 확인됐다. 정부 차원의 지원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중기부는 7월 31일 '모두의 창업' 정보유출 경과와 향후 계획을 발표한다. 1차관이 오전 10시 30분 브리핑을 진행하고, 2차관은 경제관계장관회의에 참석한다. 이번 발표는 정보 보호 강화와 창업 지원 사업 신뢰 회복의 계기가 될 전망이다.
미국과 이란이 교전을 재개하며 중동 전역으로 전선이 확산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공습을 재개했지만 전면전에는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이란의 핵 문제와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 등 미해결 과제가 갈등의 지속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투자 시 현금 3000만원 예탁금 요건이 31일부터 시행된다. 주식·ETF·채권은 예탁금에서 제외되며 매도대금 인정도 T+2일로 늦춰진다. ETF 최소 매매단위 확대 등 추가 규제 방안도 예고됐다.
제21회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RE:BOOT' 슬로건 아래 66개 팀과 함께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개막한다. 매시브 어택, 픽시스 등 해외 아티스트와 혁오, 실리카겔 등 국내 뮤지션이 참가하며, 도쿄 사전 쇼케이스와 무신사 협업 등 국제화 전략을 펼친다. 주최 측은 게이트 이중화, 키즈 존, 모바일 앱 도입으로 관객 편의를 높였다.
진주시가 폭염 대비 무료 생수 자판기 '진주, 시원-하모'를 31일부터 9월 18일까지 운영한다. 자판기는 천전동 행정복지센터 등 3곳에 설치되며, 500㎖ 생수 5만 7600병이 공급된다. 전화 인증 방식으로 1인 1일 1병만 받을 수 있어 공평한 이용이 가능하다.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 기념전이 경교장에서 8월 30일까지 열린다. 전시는 경교장에서의 활동과 '나의 소원' 등 그의 사상을 조명한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선착순 20명에게 기념품을 증정한다.
트럼프 행정부가 OPT 프로그램에 10만 달러 수수료 부과를 검토 중이다. 이는 H-1B 수수료 인상안이 법원에서 제동된 후 나온 조치로, 시행 시 연간 약 60조 원의 수입이 예상된다. 유학생과 대학, 기업에 큰 타격이 예상되며 정책 확정 여부는 불투명하다.
대구지역 야영장이 폭염 피서지로 인기를 끌며 평일에도 예약 경쟁이 치열하다. 앞산 야영장은 예약 경쟁률 4∼5대 1, 금호강변 오토캠핑장도 야영객이 몰리고 있다. 대구시는 공공 10곳, 민간 39곳 등 총 49개 야영장이 운영 중이며, 이른 폭염으로 7월부터 이용객이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