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득구, 전대 참여 촉구…정청래 출마엔 날 선 비판
강득구 민주당 최고위원이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호남의 미래를 내세우며 전당대회 투표 참여를 촉구했다. 김민석 후보가 전남광주 3대 메가프로젝트를 이해하고 추진할 적임자라는 평가를 내놨다. 정청래 전 대표의 출마와 지방선거 공천 징계, 합당 추진, 김관영 전북도지사 제명 과정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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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관련 뉴스와 분석
강득구 민주당 최고위원이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호남의 미래를 내세우며 전당대회 투표 참여를 촉구했다. 김민석 후보가 전남광주 3대 메가프로젝트를 이해하고 추진할 적임자라는 평가를 내놨다. 정청래 전 대표의 출마와 지방선거 공천 징계, 합당 추진, 김관영 전북도지사 제명 과정을 비판했다.
민주당 당 대표 후보 3명이 12일 마지막 TV 토론에서 지지를 호소했다. 송영길은 진짜 여당, 정청래는 강력한 개혁, 김민석은 화합을 각각 강조했다. 김민석은 당을 하나로 모아 국정을 뒷받침하고 총선 승리를 이끌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송영길·정청래·김민석 후보가 12일 마지막 TV토론에서 맞붙는다. 노사모 사진과 선호투표제, 당정청 관계를 둘러싼 공방이 이어졌다. 호남과 수도권 권리당원 투표가 진행되는 가운데 후보 간 입장 차이가 드러났다.
행정안전부가 전주 농수산물도매시장 화재 수습을 위해 특별교부세 5억원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화재 잔해물 처리와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한 안전조치에 투입된다. 활어동 점포 19곳과 연면적 1452㎡가 전소됐으며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북한이 12일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해 700㎞ 이상 비행했다. 군 당국은 미사일 기종과 정확한 제원을 분석하고 있으며 국가안보실은 긴급 회의를 열었다. 이번 발사는 UFS 연습을 겨냥한 무력시위 또는 기존 미사일의 재시험·성능개량 가능성이 제기된다.
정부가 콜롬비아 강진 피해 대응과 복구를 위해 100만달러를 지원한다. 현지에서는 11일 오전까지 지진 사망자 224명이 확인됐다. 지원금은 국제기구를 통해 피해 대응과 조기 복구에 투입된다.
국민권익위원회와 충북대학교가 청렴한 인재 양성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대학생·교직원 교육과 고충 상담, 권익 보호 분야에서 협력한다. 협약 내용을 캠퍼스 현장의 실질적인 교육과 지원 활동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현역 국회의원 최초로 논산 신병교육대에 입소한다. 2박 3일 동안 종합각개전투와 20㎞ 야간행군, 불침번 근무에 참여한다. 현장에서 확인한 장병 처우와 생활 환경을 국방위원회 활동에 반영할 계획이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책임이 민주당 대표 후보 토론의 쟁점이 됐다. 김민석·송영길 후보는 국민에게 사과했고, 정청래 후보는 책임 규명과 문책을 촉구했다. 송 후보는 기본예탁금 상향과 시장 점검을 통한 변동성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정부가 AI 이후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7대 첨단기술 육성에 나선다. SMR·핵융합·양자·우주항공·첨단바이오 등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공계 인재와 연구생태계를 키우고 혁신기업과 과학기술인의 도전을 지원한다.
영진전문대와 효림산업이 자동차·산업용 부품 분야의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주문식교육 협력에 나선다. 두 기관은 맞춤형 교육과 정보 교환을 추진하고 학생 취업과 기업의 우수 인재 확보를 연계한다. 1998년 설립된 효림산업의 현장 전문성과 영진전문대의 교육 역량을 결합한 산학협력 체계가 구축된다.
정부가 반도체·AI 호황의 성과를 활용해 3대 메가프로젝트를 이을 미래 신산업 육성에 나선다. SMR·핵융합·재생에너지·양자컴퓨터·우주항공·첨단 바이오·첨단 공급망이 7대 SEED로 선정됐다. 혁신기업과 과학기술인의 시장 개척과 도전을 정부가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