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분기 최대 실적, 배달 AI로 외부 협업 확대
카카오가 광고와 금융 사업 성장으로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최대치를 기록했다. 콘텐츠 부문의 정체와 중단영업손실 등의 영향으로 당기순이익은 180억원으로 감소했다. 쿠팡이츠와 배달 AI 협력을 추진해 카카오톡 안에서 메뉴 추천부터 주문·결제까지 연결할 계획이다.
콘텐츠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경제 동향과 시장 분석
카카오가 광고와 금융 사업 성장으로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최대치를 기록했다. 콘텐츠 부문의 정체와 중단영업손실 등의 영향으로 당기순이익은 180억원으로 감소했다. 쿠팡이츠와 배달 AI 협력을 추진해 카카오톡 안에서 메뉴 추천부터 주문·결제까지 연결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호실적과 AIDC·앤트로픽 지분 가치가 부각되며 목표주가가 12만5000원으로 상향됐다. 에이피알은 북미 매출 급증과 유럽 유통망 확대 기대를 바탕으로 목표주가가 56만원으로 높아졌다. 현대백화점은 장기 성장성이 유지됐지만 증시 조정에 따른 단기 소비 둔화 우려로 목표주가가 19만원으로 낮아졌다.
해양환경공단이 본부장과 실·원장급, 부서장 및 소속기관장 인사를 발표했다. 해양보전본부장에는 임태호, 해양방제본부장에는 나선철이 배치됐다. 실·원과 지역 지사, 본부 산하 부서의 보직자 17명이 명단에 포함됐다.
박명순씨가 지난 4일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성모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7일 오전 5시 20분이며 장지는 용인평온의숲이다.
파블로항공이 드론 군집제어 기술을 방산과 항공기 검사 사업으로 확대한다. 1000만 원 이하 자폭드론과 국산화율 70%의 S10을 개발하고 대한항공과 기체 검사 솔루션을 구축하고 있다. 누적 1125억 원을 유치한 회사는 올해 말이나 내년 초 IPO에 재도전할 계획이다.
에이피알 주가가 최대 분기 실적과 목표주가 상향에 장 초반 5.87% 올랐다.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7675억원과 1906억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북미·유럽 판매가 급증한 가운데 올해 매출 목표는 3조원으로 상향됐다.
메타가 첫 AI 코딩 에이전트 ‘뮤즈 코드’ 베타 버전을 공개했다. 피드백 제공에 동의하면 출력 토큰 100만 개당 0.20달러의 저가 요금이 적용된다. 메타는 기존 경쟁 제품과 기능보다 가격 측면에서 차별화를 시도했다.
노동진 수협중앙회 회장이 제주 서귀포 넙치 양식장의 고수온 피해를 점검했다. 전국 양식보험 사고 신고는 69건, 집계 피해액은 16억원으로 나타났다. 수협은 손해사정 인력과 스마트 장비를 투입해 조사와 복구 지원을 추진한다.
4개사가 판매한 13개 차종 51만2393대가 제작 결함과 안전기준 부적합으로 리콜된다. 현대차와 기아에서는 소프트웨어 설계 및 너트 체결 문제에 따른 오작동·화재 가능성이 확인됐다. 짚 체로키와 혼다 오디세이도 동력 상실 및 후방 영상 미표시 우려로 시정조치가 진행 중이다.
8세대 디 올 뉴 아반떼가 계약 첫날 1만1094대로 역대 아반떼 최고 기록을 세웠다. 최상위 인스퍼레이션이 52%를 차지했고 모던 트림 선택률도 기존 4%에서 24%로 높아졌다. 하이브리드 선택 비율은 27.5%로 기존 모델의 14.8%보다 두 배 가까이 늘었다.
범농협이 전국 농·축산 현장의 폭염과 가뭄 피해를 줄이기 위한 합동 대응에 나섰다. 공동방제단 540개 반의 살수 차량을 투입하고 가축 영양제와 농업인 혹서기 물품을 지원한다. 농작물 피해 복구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전국 무더위쉼터 5927개소의 운영 상태도 점검한다.
8세대 디 올 뉴 아반떼가 계약 첫날 1만94대를 기록했다. 2020년 출시된 7세대의 첫날 실적 1만58대를 넘어 역대 최대 기록을 세웠다. 최상위 인스퍼레이션 트림의 계약 비중이 52%로 가장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