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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순씨 별세…7일 용인평온의숲 안장
핵심 요약
박명순씨가 지난 4일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성모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7일 오전 5시 20분이며 장지는 용인평온의숲이다.
박명순씨가 지난 4일 별세했다. 고인은 이흥로 전 현대자동차 상무의 부인이자 이중길 아시아나항공 PR팀 과장, 이강미씨, 이은미 BBH&Co VP의 모친이다. 유족은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장례식장 1호실에 빈소를 마련했다.
사위로는 김연준 삼성전자 중남미총괄 피플팀장과 김진수 BNY Director가 있다. 박유은 NH농협은행 직원에게는 시어머니상이다. 배우자와 세 자녀, 두 사위, 며느리가 고인의 마지막 길을 지킨다.
장례 절차는 서울성모장례식장에서 진행된다. 발인은 7일 오전 5시 20분으로 정해졌으며, 장지는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용인평온의숲이다. 장례식장 연락처는 02-2258-5951이다.
고인의 가족으로 확인된 이들은 현대자동차와 아시아나항공, BBH&Co, 삼성전자, BNY, NH농협은행 등에서 근무했거나 재직 중이다. 유족은 7일 이른 오전 빈소를 떠나 용인평온의숲에서 장례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