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부족 책임 물어 선관위 직원 15명 징계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선관위 직원 15명이 징계를 받았다. 해임 1명을 포함한 8명은 중징계, 7명은 감봉과 견책 등 경징계 처분을 받았다. 특정 감사와 고등징계위원회 심의를 거쳐 업무별 책임 정도에 따라 징계 수위가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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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선관위 직원 15명이 징계를 받았다. 해임 1명을 포함한 8명은 중징계, 7명은 감봉과 견책 등 경징계 처분을 받았다. 특정 감사와 고등징계위원회 심의를 거쳐 업무별 책임 정도에 따라 징계 수위가 결정됐다.
SK케미칼이 13일 애프터마켓에서 10.15% 상승했다. 오후 4시 14분 거래가는 정규장 종가보다 4450원 높은 4만8300원이었다. 같은 날 명신산업도 애프터마켓에서 10%대 상승 흐름을 보였다.
한성숙 국무총리가 무안공항을 찾아 제주항공 참사 유가족에게 사과했다. 독립적 사고 조사와 조사 정보의 투명한 공개, 유족과의 정례·상시 소통을 약속했다. 재수색 종료 시점이 정해지지 않으면서 무안공항의 연내 재개항 여부도 불투명해졌다.
변요한이 제작진과의 인연과 배우진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경주기행’에 무보수로 참여했다. 그는 이정은·공효진·박소담·이연과 함께 연기하며 성장하고 싶었다고 출연 배경을 설명했다. 백상현 역을 위해 외형을 파격적으로 바꾼 영화는 오는 26일 개봉한다.
국민의힘에서 당협위원장 재선출과 전원 교체 가능성이 쟁점으로 떠올랐다. 장동혁의 투쟁 기조와 선거소청 기각, 부정선거론 관련 공방이 조직 재편 논의와 맞물렸다. 교체 결정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향후 기준과 절차의 구체화 여부가 관건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 가뭄 피해 시·군에 55억원을 긴급 지원한다. 지원금은 급수장비 확충과 추가 용수원 개발, 하천수 양수, 저수지 물 채우기 등에 투입된다. 전남권역 저수율은 43.5%이며 가뭄 피해 논·밭 면적은 8074㏊에 이른다.
박경석 고흥군의원이 주민들에게 감자를 제공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 100만원을 선고받았다. 박 의원의 부인도 같은 사건으로 벌금 80만원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고구마 구매자가 아닌 SNS 단체방 회원들에게도 감자가 전달된 점과 박 의원의 과거 선거법 위반 전력을 판단에 반영했다.
인천시선관위가 교육감 후보 캠프 2곳의 관계자 6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이들은 법정 수당·실비 외에 총 444만5000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한 혐의를 받는다. 고발 대상 가운데 한 명은 주민자치위원 신분으로 선거운동을 한 혐의도 받고 있다.
일본이 AI 기반 무장 무인 잠수정을 2031년까지 해상자위대에 배치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신형 기체는 모듈 교체를 통해 미사일·어뢰 발사와 감시·관측 임무를 수행하도록 개발된다. 인력 부족 완화와 억지력 강화를 목표로 하지만 주변국과의 군사적 긴장이 높아질 가능성도 있다.
보유세 강화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서초구와 강남구 아파트값이 각각 16주, 14주 만에 하락 전환했다. 강남권 고가 단지에서는 기존보다 호가를 크게 낮춘 매물이 등장했다. 서울 전체 매매·전세가격은 상승했지만 오름폭은 전주보다 축소됐다.
트럼프 대통령의 SNS 게시물을 먼저 제공하는 고액 유료 서비스가 이해충돌 소송에 휘말렸다. 트루스 API는 월 최대 약 1억4100만원에 시장 민감 발언을 수 밀리초 앞서 전달한다. 원고 측은 정보 선점과 언론 감시 약화를 지적했고 TMTG는 정치적 소송이라고 반발했다.
에스플릿 경욱이 서울 청담동에서 열린 데뷔 앨범 발매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경욱은 포토타임과 키보드 연주 무대에서 밝은 미소를 선보였다. 에스플릿은 ‘스틸하트클럽’을 거쳐 결성된 5인조 밴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