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하며 동네 가꾼다…속초서 민관 프로젝트 첫발
행정안전부와 여기어때가 지역 환경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동 프로젝트는 이달 말 강원 속초를 시작으로 9월 창원, 10월 제천에서 진행된다. 두 기관은 주민·기업·정부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지역 공동체 모델 구축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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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와 여기어때가 지역 환경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동 프로젝트는 이달 말 강원 속초를 시작으로 9월 창원, 10월 제천에서 진행된다. 두 기관은 주민·기업·정부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지역 공동체 모델 구축을 추진한다.
서울스카이가 스파이더맨 신작 개봉과 연계한 체험 행사를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 121층 포토존과 지상 541m 스카이브리지가 영화 속 고공 시점을 구현한다. 전망대 전용 상품과 한정판 품목에도 팬들의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SK하이닉스가 27일 미국 인디애나주에서 HBM 첨단 패키징 공장 착공식을 연다. 38억7000만달러를 투입하는 첫 미국 첨단 패키징 생산기지는 2028년 하반기 양산이 목표다. 최태원 회장과 젠슨 황 CEO의 참석 가능성과 양사 협력 및 추가 투자 메시지에 관심이 모인다.
대전교통공사가 지역 대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이틀간 오픈캠퍼스를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도시철도 운영과 안전관리 이론을 배우고 관련 시설을 직접 둘러본다. 공사는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강화해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배재고 야구부가 징계를 마치고 45일 만에 공식 경기에 복귀했다. 권오영 감독과 응원을 주도한 선수 2명은 봉황대기 1회전에 참여하지 않았다. 재심에서 출전 정지가 6개월에서 1개월로 줄어 배재고의 전국대회 출전이 재개됐다.
스페인과 아이슬란드의 개기 일식 관측지에 대규모 방문객이 몰릴 전망이다. 영국과 프랑스에서도 태양의 90% 이상이 가려지는 지역이 많아 특수 안경 품귀가 발생했다. 각국은 관측 행사를 준비하는 동시에 산불과 부적합 관측 장비 등 안전 위험에 대응하고 있다.
IDS홀딩스 대표의 사기 범행을 도운 고문변호사 조모씨에게 징역 2년이 확정됐다. 조씨는 투자자와 지점장 대상 강연 등을 통해 3천26억원 규모의 사기를 방조한 혐의로 기소됐다. 대법원은 피해자들의 자금 제공 결정에 조씨가 기여했다고 본 하급심 판단을 유지했다.
전북자치도와 새만금개발청, 헴프 기업 7곳이 산업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협력한다. 새만금 농생명용지 53㏊에 2035년까지 3875억원을 투입해 전주기 산업 기반을 구축한다. 헴프특별법 제정과 규제 개선, 타당성 조사, 기업 투자 및 추가 유치가 후속 과제로 추진된다.
김상욱 울산시장이 12일 송형준 홍보(미디어)정책특보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송 특보는 시정 핵심 메시지와 정책 홍보 방향, 디지털 미디어 전략을 기획한다. 주요 현안의 여론과 쟁점 분석도 맡아 행정 5급 상당 전문임기제로 시장을 보좌한다.
시오트가 8월 22일 오후 8시 서울 마포 생기스튜디오에서 ‘몽유정원’을 연다. 이번 공연은 올해 세 번째 단독 무대이자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스탠딩 콘서트다. 전통음악과 재즈, 전자음악을 결합한 연주와 비현실적인 공간 연출을 함께 선보인다.
서산의 고향집에 3kW급 태양광 설비가 설치돼 폭염기 냉방 부담이 줄었다. 맑은 날 하루 발전량은 약 20kWh, 일주일 누적 발전량은 140kWh를 넘어섰다. 가족은 전기요금 걱정으로 에어컨을 참지 않고 어머니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우선하기로 했다.
DOMi & JD BECK이 12월 12일 서울 공감홀에서 첫 단독 내한공연을 연다. 두 사람은 데뷔 앨범 ‘NOT TiGHT’으로 그래미 어워즈 2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이번 무대에서는 두 번째 정규 앨범 ‘WHO ASKED?’로 확장한 음악 세계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