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전국 소나기, 한낮 35도까지 올라
14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5∼40㎜의 소나기가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0∼24도, 낮 최고기온은 27∼35도로 예상된다. 동해 먼바다의 물결은 최고 2.5m까지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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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5∼40㎜의 소나기가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0∼24도, 낮 최고기온은 27∼35도로 예상된다. 동해 먼바다의 물결은 최고 2.5m까지 일겠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2.9%, 부정 평가는 54.1%로 집계됐다. 20·30대와 중도층, 수도권에서 지지 약화가 두드러졌다. 정책의 예측 가능성과 공직 윤리, 국민 설득을 강화하는 국정 쇄신이 요구된다.
용인시가 2027년 원삼면과 백암면 134곳에 태양광·지열·태양열 설비를 설치한다. 국비 8억7천만 원을 포함해 총 22억 원이 투입되며, 1월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연내 설치를 마칠 계획이다. 시는 관련 정부 공모에서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아 최고 비율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
산업부와 원안위가 원전 해외사업과 안전규제 협력을 연계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전과 한수원 등 5개 관계기관도 국가별 실무 협력과제를 추진한다. 신규 원전 도입국의 법령·인허가·기술기준과 전문인력 구축을 사업 초기부터 지원한다.
코스피가 13일 장 초반 3.68% 올라 6,821.36을 기록했다. 지수는 2.96% 상승 출발한 뒤 한때 오름폭을 4%대로 확대했다. 코스닥은 0.52% 오른 863.41로 강보합 흐름을 나타냈다.
반여고 2학년 진언송 학생이 등굣길에 쓰러진 경찰관의 구조를 도왔다. 어머니가 심폐소생술을 하는 동안 119 신고와 현장 안전 확보를 맡았다. 진 학생은 감사장과 표창장을 받았으며 평소 교내 동아리에서 응급처치법을 익혀왔다.
안중근 의사가 순국 직전 남긴 ‘만국공법불여대포’가 일본에서 환수돼 국내 최초로 공개된다. 필체와 손도장, 뒷면 전승 기록을 검증한 결과 진본으로 평가됐다. 두 옥중 유묵의 동시 공개로 안 의사의 동양평화 사상과 서체를 함께 살필 수 있게 됐다.
병무청·방위사업청·질병관리청이 공동 개최한 공공데이터·AI 경진대회에서 9개 수상작이 선정됐다. 총 144건이 접수돼 전년도 57건보다 약 2.5배 늘었으며, 포상금은 약 1천800만원이다. 대상 수상작은 범정부 창업경진대회 본선에 진출하고 일부 편의 서비스는 병무행정 시스템 반영이 추진된다.
여름철 배달 음식점과 달걀 사용 음식점 4915곳 중 58곳에서 식품위생법 위반이 확인됐다. 배달 음식점 18곳과 달걀 주재료 음식점 40곳이 적발됐고, 김밥 1건에서는 황색포도상구균이 기준을 초과했다. 관할 지방정부는 행정처분 뒤 6개월 이내에 개선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이 부산에서 경상권 공직자 약 200명을 대상으로 현장 교육을 실시한다. 반부패 법령과 갑질 예방을 다루고 연극·샌드아트 공연을 함께 진행한다. 올해 권역별 교육은 총 4회 운영되며 수도권과 전라권 일정도 이어진다.
코스피가 194.88포인트 오른 6773.92로 장을 시작했다. 코스닥은 4.24포인트 상승한 863.15로 개장했다. 두 시장 모두 상승 출발했으며 코스피 상승률이 더 높았다.
코스피가 2026년 8월 13일 6,773.92로 출발했다. 개장 지수는 194.88포인트, 2.96% 상승했다. 확인된 수치는 오전 9시 장 시작 시점의 지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