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교통안전 슬로건 공모전 대상작, 9월 옐로카드에 새겨진다
제2회 초등학생 교통안전 슬로건 공모전에서 잠신초 김수현 학생의 ‘빨간불엔 얼음 초록불엔 살금’이 대상을 수상했다. 대상작은 9월 서울시 초등 1학년에게 배포되는 옐로카드 전면에 인쇄된다. 공모전에는 1,576명이 참가했으며, 최우수상 2명과 우수상 5명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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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초등학생 교통안전 슬로건 공모전에서 잠신초 김수현 학생의 ‘빨간불엔 얼음 초록불엔 살금’이 대상을 수상했다. 대상작은 9월 서울시 초등 1학년에게 배포되는 옐로카드 전면에 인쇄된다. 공모전에는 1,576명이 참가했으며, 최우수상 2명과 우수상 5명이 선정됐다.
25세 헤지펀드 운용사 리오폴드 애션브레너의 마진콜 사태가 AI주 급락과 반등의 원인으로 드러났다. 시타델의 긴급 자산 인수로 위기를 넘겼고, 이후 반도체·AI 관련주가 급반등했다. 애션브레너는 오픈AI 출신으로 'AI계의 노스트라다무스'로 불린다.
경남 양산의 낮 기온이 41.4도까지 오르며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주말까지 극한 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 당국은 야외 활동 자제와 수분 섭취 등 건강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OPT 프로그램에 10만달러 수수료 부과를 검토 중이다. 2024년 기준 41만9000명이 OPT로 취업 중이며, 시행 시 419억달러 수익이 예상된다. 대학과 실리콘밸리·월스트리트 기업, 한국 유학생에 타격이 우려된다.
시흥시가 2040 도시기본계획 일부변경 및 개발가용지 개발전략 용역에 착수했다. AI·바이오 중심 미래전략산업 클러스터를 기반으로 100만 대도시 도약을 추진한다. 임병택 시장은 혁신 성장과 균형발전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폭염 속 무더위쉼터와 경로당을 직접 찾아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냉방기 가동 여부와 실내 온도, 위생 상태 등을 확인하고 이용객들의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 시는 폭염 저감시설 가동과 그늘막 설치, 온열질환 예방 홍보 등 대책을 강화하기로 했다.
싸이가 흠뻑쇼 악플에 '와보시면 아실 거예요'라고 재치 있게 답했다. 그는 SNS에 최종 점검 영상을 올렸고, 한 누리꾼의 부정적 댓글에 짧은 답글로 대응했다. 싸이는 9개 도시에서 14회 공연을 이어가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기록적인 폭염으로 대전 오월드 동물원의 동물들이 더위에 지친 모습을 보였다.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은 성수기임에도 한산했고, 건설 현장과 농가도 폭염 피해를 겪고 있다. 폭염이 장기화되면서 동물과 시민 건강을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1일 강원 지역은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고 동해안은 37도까지 오르겠다. 동해안에는 너울이 발생할 수 있어 해안가 활동에 주의가 필요하다. 내륙 곳곳에는 아침 안개가 끼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한국해운협회가 31일 BNK금융그룹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동남권 해양금융 강화에 나섰다. 협약에는 선박금융 확대, 표준선형 개발 지원, 회원사 금융 프로그램 개발 등이 포함됐다. 양 기관은 해운·조선 상생 모델을 구축해 부·울·경 지역경제 성장에 기여할 계획이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31일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통과를 앞두고 "법치주의의 종말"이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그는 민주당이 법사위에서 공소기각 완화 조항을 몰래 끼워 넣었다고 주장하고, 국회법 개정안을 '독재 악법'이라고 규정했다. 정 원내대표는 보완수사권 폐지가 국민을 부실 수사로 고통받게 하고 권력자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코스피가 30일 5626.94로 6000선 아래로 하락했다. 개인은 1조 5104억원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300억원, 7617억원 순매수했다. 외국인 수급은 예측 어렵지만 낙폭 과대 시 선물 매수 패턴이 반복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