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야구장 찾은 최휘영, 학생선수 폭염 대책 점검
최휘영 문체부 장관이 목동야구장에서 고교야구대회 폭염 안전 대책을 점검했다. 구급차와 의료장비, 안전요원 배치 및 쿨링브레이크 이행 상태를 확인했다. 폭염 단계별 운영 기준은 지자체와 교육청 등에 전달됐으며 개정 매뉴얼은 8월 중 배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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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영 문체부 장관이 목동야구장에서 고교야구대회 폭염 안전 대책을 점검했다. 구급차와 의료장비, 안전요원 배치 및 쿨링브레이크 이행 상태를 확인했다. 폭염 단계별 운영 기준은 지자체와 교육청 등에 전달됐으며 개정 매뉴얼은 8월 중 배포된다.
김동선 사장이 올해 상반기 한화갤러리아에서 12억6700만원을 수령했다. 보수에는 급여 2억4600만원과 기타 근로소득 2억300만원, 퇴직소득 8억1800만원이 포함됐다. 김 사장은 3월 말 갤러리아에서 퇴임한 뒤 이달 출범한 한화M&S의 미래전략총괄로 이동했다.
글로벌 공생 HUSS 컨소시엄 학생 35명이 AWS 코리아 본사에서 빅테크 진로와 AI 기술을 체험했다. 참가자들은 생성형 AI로 챗 에이전트와 업무 자동화 기능을 구현하고 자료 조사와 논문 초안 작성을 실습했다. 컨소시엄은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해 인문사회계열 학생의 융합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강요배가 학고재에서 4년 만의 개인전을 열고 신작 28점을 공개한다. 제주의 폭포와 파도, 바람, 나무에 감정과 시간, 역사의 흔적을 담았다. 전쟁의 참상을 은유한 작품과 작업실 주변의 소박한 풍경도 함께 선보인다.
진주성이 미디어아트 행사 개막을 앞두고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관람 동선과 인파 관리, 전기·소방시설, 응급의료 및 비상 대응체계를 확인했다. 폭염에 대비한 쉼터와 그늘막, 생수, 온열질환자 이송 대책도 집중 점검했다.
인천 홈플러스 간석점 등 5개 점포가 13일 영업을 재개했다. 지역 노동단체와 정치권, 남동구청장이 간석점 이용 장려 캠페인에 참여했다. 인천공동대책위원회는 사회적 관심과 연대를 통해 영업 정상화를 지원하겠다는 입장이다.
인권 분야 전문가인 손진욱 수원고검 검사가 18년간의 검찰 생활을 마치고 사의를 밝혔다. 손 검사는 검찰 해체와 기능 폐지 과정에서 국민 보호를 위한 대안이 보이지 않는다고 우려했다. 공소청 전환과 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앞두고 검찰 내 사직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첨단 기술 중심의 군 구조 전환을 위한 선택형 복무제 도입 필요성을 재확인했다. 복무자는 18~21개월 현역병 또는 4~5년 기술 집약형 부사관 복무를 선택하고 장기 복무에는 높은 급여 등 유인책이 제공된다. 정부는 군 경력이 취업·교육·자산 형성에 도움이 되도록 하고 초급 간부 처우와 전역 지원을 개선할 방침이다.
주택·건설 관련 3개 협회가 정부의 주택 신속공급·금융 종합대책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정비사업 금융 지원과 비아파트 규제 완화 등 민간 공급 여건을 개선하는 조치가 대책에 담겼다. 업계는 관련 8개 법안의 조속한 처리와 정책 점검기구 설치, 지방 미분양 해소책을 요청했다.
서울 종로경찰서가 이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사건을 각하했다. 경찰은 정원오 전 구청장에 대한 추상적 칭찬을 개인 업적 홍보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성동구 구정 만족도를 다룬 게시글만으로는 혐의를 입증할 증거가 없다고 결론 내렸다.
GC녹십자가 코로나19 mRNA 백신의 임상 2상 시험계획을 제출했다. 2027년 임상 3상 신청을 거쳐 2028년 품목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전담 인력 100명 이상과 화순공장 전용 시설을 기반으로 전 공정을 자체 수행한다.
KAI가 경찰청과 수리온 기반 참수리 15호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경찰·해경·소방·산림·국립공원용 수리온 관용헬기는 모두 43대가 계약됐다. KAI는 담수 용량을 2.7t으로 확대한 개량 헬기를 2027년 강원소방에 납품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