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센글로벌, 금·IT 성장에 반기 최대 실적
아이티센글로벌의 상반기 매출은 5조5806억원, 영업이익은 1075억원을 기록했다. 금 거래 플랫폼과 웹3·IT서비스 계열사의 고른 성장이 최대 반기 실적을 이끌었다. 하반기에는 토큰증권 인허가와 금 기반 실물연계자산 사업 확대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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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센글로벌의 상반기 매출은 5조5806억원, 영업이익은 1075억원을 기록했다. 금 거래 플랫폼과 웹3·IT서비스 계열사의 고른 성장이 최대 반기 실적을 이끌었다. 하반기에는 토큰증권 인허가와 금 기반 실물연계자산 사업 확대를 추진한다.
여수 오동도 앞바다에서 관광용 모터보트가 전복돼 승선자 5명 전원이 피해를 입었다. 60대 선장과 20대 관광객이 숨지고 나머지 관광객 3명은 부상했다. 기상특보와 출항 금지 조치가 없었던 가운데 직접적인 전복 원인은 확인되지 않았다.
세종대와 해군이 AI·디지털 기반 국방기술 교육과 연구를 위한 학·군 협약을 체결했다. 세종대는 2027학년도 1학기에 5개 전공을 갖춘 첨단국방과학기술대학원을 신설할 예정이다. 온라인 수업과 장학 지원, 기존 교육의 학점 인정, 군 전문가 참여를 통해 군 위탁생의 학위 이수를 지원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분권형 개헌을 위해 임기 단축도 감수할 수 있다는 뜻을 밝혔다. 개헌 정족수를 들어 연임이나 독재를 위한 개헌이라는 야권 일각의 의혹을 반박했다. 야당 중진들과의 비공개 회동에서는 정보통신망법과 청년 주택, 지역 통합 문제도 논의됐다.
사격 청소년대표 선수 44명이 8월 5일부터 16일까지 포항에서 1차 합숙훈련을 진행한다. 선수들은 올해 6개 주요 전국대회 가운데 가장 우수한 2개 대회의 본선 기록을 합산해 선발됐다. 하반기 우수 선수에게는 11월 헝가리 오픈 출전 자격이 주어지며 2차 훈련도 포항에서 열린다.
SK케미칼의 2분기 별도 매출은 4791억원으로 사업회사 분할 이후 분기 최대치를 기록했다. 별도 영업이익은 319억원으로 26.8% 늘었고, 연결 영업이익은 323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하반기에는 고부가 화학제품 판매 확대와 의약품 파이프라인 확충을 추진한다.
냉각수 부족으로 체르나보다 원전의 원자로 2기가 모두 가동을 멈췄다. 루마니아 구간 다뉴브강 유량은 초당 약 1천350㎥까지 낮아질 것으로 예상됐다. 정부는 전력 수입과 석탄화력·수력발전 확대, 단계적 산업용 전력 감축에 대비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올해 2분기 영업손실 2951억원과 당기순손실 3286억원을 기록했다. 여객 매출은 15% 늘었지만 화물기 사업부 매각으로 화물 매출이 69% 감소했다. 3분기에는 일본 노선 확대와 고부가가치 벨리 카고 물량 확보로 수익성 개선을 추진한다.
에스플릿이 13일 서울 강남구에서 데뷔앨범 발매 쇼케이스를 열었다. 윤찬·은빈·경욱·에이든·은찬이 보컬과 각 악기 파트로 첫 무대를 꾸몄다. 에스플릿은 글로벌 밴드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을 통해 결성된 5인조다.
한화가 두산과의 잠실 3연전 마지막 경기에 류현진을 선발로 내세운다. 류현진은 올 시즌 8승 3패, 두산전 평균자책점 2.84를 기록하고 있다. 두 팀이 1승씩 나눈 가운데 최종전 승자가 위닝시리즈를 차지한다.
마포대교 남단 사거리에서 집단 폭주를 벌인 20명이 검거됐다. 가담자들은 틱톡으로 모여 이륜차 11대와 승용차 1대로 교통법규 위반을 반복했다. 경찰은 추가 혐의를 수사하고 광복절을 앞두고 특별단속을 추진한다.
종합특검이 채해병 사건 수사 방해와 관련해 전직 대통령실·경찰 간부 등을 기소했다. 이시원 전 공직기강비서관, 임기훈 전 국방비서관, 최주원 전 경북경찰청장이 기소 대상에 포함됐다. 구체적인 적용 죄명과 세부 행위, 재판 일정은 취재 내용에 제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