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당권 향방, 51만 호남 당심에 달렸다
정청래·김민석 후보의 누적 득표율 격차가 0.99%포인트로 좁혀졌다. 전체 권리당원의 32.9%가 참여하는 15일 호남 경선이 최대 승부처로 부상했다. 송영길 후보도 호남 상주 전략과 선호투표제 홍보로 반전을 노리고 있다.
콘텐츠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Impact Press가 전하는 모든 기사를 최신순으로 확인하세요.
전체 68,889개 기사 · 5061페이지

정청래·김민석 후보의 누적 득표율 격차가 0.99%포인트로 좁혀졌다. 전체 권리당원의 32.9%가 참여하는 15일 호남 경선이 최대 승부처로 부상했다. 송영길 후보도 호남 상주 전략과 선호투표제 홍보로 반전을 노리고 있다.

1주택 종부세 기본공제가 내년부터 실거주 14억 원, 비거주 9억 원으로 달라진다. 반포자이 전용 84㎡ 보유세는 실거주 2764만 원, 비거주 3318만 원으로 오른다. 2028년부터 가격 중심 과세와 장기 거주 중심 공제가 시행된다.

관악구가 민선 8기 4년 동안 외부 재원 3440억원을 확보했다. 생활환경과 일자리, 청년, 상권, 스마트 행정 사업에 확보 재원을 투입했다. 정부합동평가 4년 연속 최고 등급과 청년친화도시 최초 지정 등 219건의 성과를 거뒀다.

EU AI법이 본격 시행되면서 AI 생성물 표시와 챗봇 사전 고지가 의무화됐다. 기존 시스템에는 12월 2일까지 유예 기간이 주어지며 중대 위반 시 세계 매출의 최대 7%를 과징금으로 부과할 수 있다. 성적 딥페이크와 고위험 AI 규제가 단계적으로 추가되면서 미국과의 통상·기술 갈등 가능성도 제기된다.

이란 공격 취소로 무력충돌 우려가 완화되며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모두 1% 넘게 올랐다. 다우지수는 53,178.41, S&P 500 지수는 7,600.50에 마감했다. 대형 기술주 강세에 힘입은 나스닥지수는 540.04포인트 오른 25,913.90을 기록했다.

정청래 후보가 대통령과의 갈등 구도를 실체 없는 선거용 주장으로 규정했다. 신천지 관련 의혹의 진위를 조사하고 거짓이면 징계 절차를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당원주권 강화와 청년 중심 미래 투자 구상을 내놓고 경선 제도를 수용하겠다고 했다.

올해 2분기 공정위 기업 현장조사가 91건으로 분기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다. 유통·플랫폼·에너지·대기업 지배구조 전반으로 조사 범위가 확대됐다. 법무법인 관계자 접촉이 급증한 가운데 공정위는 추가 증원과 조직 개편을 추진한다.

AI 교육부터 개발·실증·창업까지 연결하는 통합 지원체계가 출범했다. 연말까지 선착순 3만 명에게 1인당 4만 원 상당의 AI 토큰이 무상 제공된다. 전국 5개 권역의 현장 거점과 200개 팀 대상 집중 지원으로 사업화 연계가 추진된다.

에이전틱 AI로 위장한 악성코드 샘플이 올해 1만5000개 이상 발견됐다. 감염된 AI 기능과 소프트웨어 라이브러리는 여러 부서와 시스템으로 피해를 확산시킬 수 있다. 카스퍼스키는 AI 공급망과 섀도 AI를 관리하는 AI 프로텍트를 오는 18일 출시한다.

제주 일부 지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최고체감온도가 35도를 넘는 무더위가 이어진다. 낮 최고기온은 32~34도까지 오르고 늦은 오후 산지와 중산간에는 소나기가 예상된다. 5월 15일부터 8월 2일까지 제주에서 온열질환자 52명이 집계됐으며 2명이 숨졌다.

베이다이허에서 차이치 상무위원이 전문가 좌담회를 열면서 비공식 지도부 협의가 시작됐다는 관측이 커졌다. 2027년 제21차 당대회를 앞두고 시진핑 주석의 4연임과 고위 간부 인사가 핵심 쟁점으로 꼽힌다. 10월 5중전회 준비와 미국·대만·남중국해·통상 문제를 포함한 대외 전략도 논의 대상으로 예상된다.

부산에서 8월 4일 추모식과 안전보건관리 책임자 교육 등 4개 일정이 진행된다. 시민사회단체 등은 해양수산 공공기관 이전 공약의 국정 과제 이행을 촉구한다. 오후에는 부산대학교 대학일자리 플러스센터 개소식이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