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 가뭄 대응에 진화차 22대 동원
산림청과 농식품부가 밀양 가뭄 현장에 산불진화차량 22대를 투입한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1일 초동저수지에서 농작물 피해 방지 대책을 점검했다. 송 장관은 인근 농경지도 찾아 농업인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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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과 농식품부가 밀양 가뭄 현장에 산불진화차량 22대를 투입한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1일 초동저수지에서 농작물 피해 방지 대책을 점검했다. 송 장관은 인근 농경지도 찾아 농업인들을 만났다.

항공대와 4개 참여대학이 항공드론 분야의 개방형 교육과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3단계 교육과정과 4개 전공, 67개 교과목을 기반으로 이론과 실습을 연계한다. 산학 프로젝트와 경진대회, 해외 공동 설계를 통해 실무형 인재 양성을 확대한다.

최형우가 한화전을 앞두고 36도 폭염 속에서 특별 타격 훈련을 자청했다. 최근 4경기에서 3안타에 머문 그는 스윙 궤적과 타구 방향을 점검하며 감각 회복에 집중했다. 삼성은 양창섭을 선발로 내세워 왕옌청이 등판하는 한화를 상대로 분위기 전환을 노린다.

투썸플레이스가 카드 추정 결제액에서 스타벅스를 석 달 연속 앞섰다. 6월 202억9108만 원까지 벌어졌던 격차는 지난달 69억9805만 원으로 줄었다. 탱크데이 논란 이후 소비자 이탈과 경쟁 브랜드의 기존 성장세가 맞물렸다.

아산시가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해 24시간 대응체계를 가동했다. 읍면동 무더위쉼터 운영을 연장하고 스마트 버스 승강장을 야간에도 개방한다. 자율방재단은 얼음물 배부와 현장 예찰, 온열질환 예방수칙 안내를 진행한다.

제주 불법도축 농장에 말 4마리와 흑염소 1마리가 앙상하게 마른 채 남겨졌다. 현장에서는 말 사체와 도축 흔적, 말고기와 흑염소 사체 등이 발견됐다. 동물단체는 남은 동물의 보호와 도내 말 농장 전수조사, 전 생애 이력관리를 요구했다.

강릉시가 4일부터 안목해변과 연곡면사무소 사이에서 시티콜버스를 무료로 실증 운행한다. 앱이나 전화로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호출할 수 있으며 최대 12명이 탑승한다. 운행·이용 데이터를 분석해 노선과 운영 방식을 보완하고 무인 자율주행 DRT 실증에 활용한다.

인도 정부가 심해 유전 개발 지원에 8천408억4천만루피를 투입한다. 향후 5년간 탐사정 60곳의 시추와 조사·기반시설 구축을 지원한다. 원유와 천연가스의 높은 수입 의존도를 낮추고 국내 생산을 확대하는 것이 목표다.

고용노동부가 노동자 추락 사고가 난 A 식자재 업체에 대한 합동 기획감독에 착수했다. 사고는 노동자가 지게차 위에서 떨어지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감독 범위와 기간, 사고 노동자의 상태 등 세부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러시아 흑해 연안 휴양지에서 드론이 폭발해 어린이 3명 등 7명이 숨지고 40명이 다쳤다. 폭발 직전 총성과 비슷한 소리가 들렸지만 드론의 원래 목표물과 요격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공격이 계속되는 가운데 민간 휴양지에서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우주소녀 다영이 박재범과 협업한 싱글 ‘플러티’를 4일 발표한다. 다영과 박재범이 한 곡에서 음악적 호흡을 맞춘다. 곡의 장르와 제작진 등 추가 세부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피츠버그 유망주 이현승이 트레이드를 통해 마이애미로 소속을 옮겼다. 거래 상대와 반대급부를 비롯한 세부 조건은 확인되지 않았다. 후속 정보가 공개돼야 트레이드의 전체 규모와 선수의 향후 역할을 파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