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 대진항 창고 불길 56분 만에 잡혀
강원 고성군 대진항의 어망·그물 보관 창고에서 5일 오후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대원 46명과 장비 16대, 해경 함정과 연안구조정이 합동 진화에 나섰다. 불은 56분 만에 꺼졌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콘텐츠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Impact Press가 전하는 모든 기사를 최신순으로 확인하세요.
전체 68,889개 기사 · 4891페이지

강원 고성군 대진항의 어망·그물 보관 창고에서 5일 오후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대원 46명과 장비 16대, 해경 함정과 연안구조정이 합동 진화에 나섰다. 불은 56분 만에 꺼졌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호주의 한 항공사가 기내 짐칸 이용에 별도 요금을 부과하는 정책을 내놨다. 새로운 비용 부담을 두고 승객들의 반발이 일고 있다. 항공사명과 요금, 시행일 등 세부 조건은 제공된 내용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민주당 당권 주자들이 탈당 이력과 2022년 대선 패배 책임을 놓고 충돌했다. 검찰개혁 추진 시점과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승인 책임도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생일 투표 전략과 현수막 논란까지 번지며 후보 캠프 간 신경전이 거세졌다.

소방청이 5일 오후 3시 전국 화재위험경보를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상향했다. 최근 하루 평균 화재는 84.4건에서 100.8건, 다시 116.9건으로 증가했다. 경보는 해제 시까지 유지되며 전국 소방관서의 대응 태세가 강화된다.

2027 세계태권도한마당이 2027년 7월 전남 순천 팔마체육관에서 열린다. 국기원과 순천시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6년 대회 시니어 팀대항종합경연에서는 신한대학교 백호팀이 1위를 차지했다.

한낮 최고기온이 36도를 기록한 청주의 놀이터에 반려견을 유기한 30대 여성이 입건됐다. 현장에는 새 주인을 구한다는 내용과 ‘유기 중’이라는 문구가 적힌 종이가 붙어 있었다. 생후 1년이 되지 않은 치와와는 보호센터로 옮겨졌고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중기부가 창업부터 성장·재도전까지 연결하는 하반기 성장사다리 구축에 나선다. 창업도시 6곳을 추가하고 신성장 분야에 기업당 최대 5년간 400억 원을 지원한다. 소상공인 사회안전망과 지역상권 지원을 확대하고 지원사업·규제·기업 데이터 체계를 개편한다.

부산 7개 공설해수욕장의 누적 방문객이 조기 개장 기간을 포함해 1032만7722명을 기록했다. 지난달 1일부터 이달 2일까지 방문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5% 증가했다. 해운대는 404만8928명으로 가장 많은 방문객을 기록했으며 해변 운영과 행사는 계속된다.

민주당 당대표 후보 3명이 새만금 현대차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전북 발전 구상을 제시했다. 김민석은 후속 프로젝트와 공공기관 이전, 정청래는 AI·로봇과 지역 현안, 송영길은 농생명 거점과 공천 투명성을 강조했다. 전북의 19만 권리당원이 후보별 공약의 구체성과 실행 의지를 따져야 한다는 요구가 제기됐다.

AI팩토리 사업장 42곳의 생산성이 평균 30.1% 높아지고 불량률은 15.5% 낮아졌다. 반도체·자동차·조선 현장에서 검사시간 단축과 생산성 향상이 확인됐다. 정부는 2030년 AI팩토리 500곳과 AX 실증산단 25곳 구축을 추진한다.

검사의 직접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는 수사 오류를 재검증할 안전장치가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정부와 국회가 10월 시행 전 피해자 이의제기와 증거 재검토 절차를 마련해야 한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완공 시점이 일반산단 12년, 국가산단 8년 앞당겨진다. 권역별 성장엔진과 제조 AI 전환, 무역금융 확대로 국내외 경제영토를 넓힌다. 핵심자원 비축과 약 5조 원의 생태계 투자, 10조 원 규모 산업성장펀드 조성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