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유통망 결합해 국산 김 해외 판로 넓힌다
하이랜드푸드그룹·GS글로벌·완도물산이 김 판매와 수출 확대를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완도물산은 원재료 소싱과 생산을, 나머지 두 회사는 고객 발굴과 국내외 유통 확대를 맡는다. 세 회사는 생산부터 국내 유통과 수출까지 연결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콘텐츠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Impact Press가 전하는 모든 기사를 최신순으로 확인하세요.
전체 68,888개 기사 · 465페이지
하이랜드푸드그룹·GS글로벌·완도물산이 김 판매와 수출 확대를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완도물산은 원재료 소싱과 생산을, 나머지 두 회사는 고객 발굴과 국내외 유통 확대를 맡는다. 세 회사는 생산부터 국내 유통과 수출까지 연결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공공 AI 학습용 데이터의 중복 구축과 품질관리 미흡 문제가 확인됐다. 과기정통부는 AI허브를 통합제공시스템으로 개편해 연내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데이터 전 주기 관리 지침은 올해 3분기 중 공공기관 등에 배포된다.
대전 서구청장 직통 문자 창구에 개통 4주 만에 323건이 접수됐다. 교통·주차·안전 분야와 기타 및 공동 민원이 각각 30%를 차지했다. 배수시설 점검과 방역, 수질 검사, 불법 주정차 구간 도색 등 현장 조치가 진행됐다.
노영민 전 비서실장과 김현미 전 국토부 장관이 민간 기업 채용 외압 사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함께 기소된 전직 대통령비서실 인사비서관과 전직 국토부 운영지원과장도 무죄 판단을 받았다. 재판부는 한국복합물류 상근 고문 채용과 관련해 제기된 업무방해 혐의를 인정하지 않았다.
씨어스의 상반기 매출은 609억원, 영업이익은 268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실적을 넘어섰다. 씽크가 상반기 누적 매출 580억원을 기록하며 전체 실적 성장을 주도했다. 하반기에는 병원급·요양병원 영업과 아랍에미리트·미국 사업 확대를 추진한다.
넵튠이 보유 자사주 108만1286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소각 규모는 전체 발행 주식의 약 2.31%이며 잔여 자사주는 71만9763주가 된다. 회사는 주주환원 기반을 마련하고 하반기 실적 개선과 신사업 성과 창출에 집중한다.
세종대와 대한민국 해군이 첨단 국방과학기술 분야의 학·군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AI 맞춤형 교육과 인력·정보 교류, 국방기술 연구개발 리더 양성을 추진한다. 세종대는 2027학년도 1학기 5개 전공의 첨단국방과학기술대학원 신설을 추진한다.
호텔들이 프로포즈와 생일, 결혼기념일을 위한 맞춤형 상품을 확대하고 있다. 40만원대 디너부터 200만원이 넘는 스위트룸 상품까지 가격과 구성이 다양하다. 꽃 장식과 영상, 다이닝을 결합하며 호텔의 판매 대상이 숙박에서 기념일 경험으로 넓어지고 있다.
82메이저가 두 번째 싱글 ‘HEAT’의 첫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상처와 붕대, 파이터풍 의상으로 거칠고 비장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신보는 9월 1일 발매되며 본격적인 컴백 활동이 이어진다.
홍원식 LS증권 대표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에 참여했다.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캠페인은 2024년부터 사이버 불법 도박의 위험성과 피해 예방 필요성을 알리고 있다. 홍 대표는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 환경을 위한 사회적 관심과 예방 활동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갤러리아백화점 서울 명품관에서 기어라운지 홈 오디오 팝업이 오는 31일까지 열린다. 1900만원대 무선 스피커와 700만원대 수제작 헤드폰 등 프리미엄 제품을 선보인다. 행사 기간 주요 제품 할인과 전용 스탠드·의자 등 구매 사은품을 제공한다.
대한적십자사가 규모 7.4 강진으로 피해를 본 콜롬비아 이재민을 위한 긴급 모금을 시작했다. 현지에서 최소 241명이 숨지고 1600여 명이 다쳤으며 실종자는 4000명에 육박한다. 성금은 수색·구조와 의료, 임시 거처, 식수·위생 지원 및 피해 복구에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