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반도체 훈풍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 동반 급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3일 장 초반 각각 5%대와 7%대 상승세를 나타냈다. 미국 반도체지수 급등과 AI 인프라 투자 기대가 국내 반도체주 강세로 이어졌다. 외국인과 기관은 유가증권시장과 전기·전자 업종에서 동반 순매수했다.
콘텐츠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Impact Press가 전하는 모든 기사를 최신순으로 확인하세요.
전체 67,542개 기사 · 434페이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3일 장 초반 각각 5%대와 7%대 상승세를 나타냈다. 미국 반도체지수 급등과 AI 인프라 투자 기대가 국내 반도체주 강세로 이어졌다. 외국인과 기관은 유가증권시장과 전기·전자 업종에서 동반 순매수했다.
LG유플러스가 마곡·용산사옥에서 사회적경제 주체의 판로 확대를 위한 나눔마켓을 연다. 장애인 생산품과 지역 특산품, 전통주, 임직원 대상 리퍼비시 가전이 판매된다. 수익금은 시각장애 학생을 지원하는 U+희망도서관 조성 사업에 활용된다.
사비 에르난데스 감독이 네덜란드 대표팀과 2030년 월드컵까지 계약했다. 네덜란드는 에른스트 하펠 이후 48년 만에 외국인 사령탑을 선임했다. 한국 대표팀 후보였던 사비는 임시 감독직 공개 채용에는 지원하지 않았다.
바르보자가 UFC 330에서 리보빅스의 압박을 킥과 거리 조절로 막는 승부에 나선다. 40세인 그는 휴식과 몸 관리를 거쳐 현재 신체 조건에 맞는 경기를 준비했다. 승리하면 2023년 이후의 공백을 끊지만 패배하면 은퇴 고민이 깊어질 수 있다.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옵션 포함 4000만유로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앞두고 있다. 토트넘 주장으로 선임됐지만 부상과 퇴장 변수 속에 리그 23경기 출전에 머물렀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과 히울만, 그리말도에 이어 로메로 영입을 마무리하고 있다.
세종문화회관 전시에서 르누아르·루오·피카소가 그린 광대 세 작품이 한자리에 모였다. 세 광대는 서로 다른 형식과 정서를 드러내면서도 모두 웃지 않는 얼굴을 하고 있다. 작품 속 광대는 화려한 외양 뒤의 인간과 진실을 전달하는 가면의 의미를 함께 환기한다.
한국과 베트남이 타이응우옌 정보접근센터를 거점으로 디지털 헬스케어와 AI 협력을 확대한다. 자가 건강측정 부스가 기증됐으며 현지 대학생을 위한 데이터 라벨링 실무교육도 진행됐다. NIA는 건강관리 교육과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 실습 등 연계 프로그램을 다각화할 계획이다.
손승원의 다섯 번째 음주운전 사건에 대한 항소심 선고가 이날 열린다. 검찰은 반복된 동종 전력과 재판 직전 무면허 운전을 근거로 징역 4년을 구형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1심의 징역 1년을 유지하거나 형량을 높일지 판단한다.
현대백화점이 고객과 함께 마련한 2억원을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 지원에 전달했다. CU는 태극기 간편식 판매 한 개당 100원을 적립해 이태준 기념공원에 기부한다. 노스페이스와 빙그레, 파라다이스그룹 등도 광복절 기념 활동에 참여한다.
120다산콜재단이 광복절 연휴의 의료·교통·한강공원 문의에 집중 대응한다. 지난해 광복절 당일 응급·의료정보 상담은 전날보다 약 3.4배 늘어난 101건이었다. 재단은 관련 상담DB를 현행화하고 연휴용 특별 자료를 상담 현장에 공유한다.
코스피가 13일 오전 9시 32분 3.71% 오른 6823.06을 기록했다.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 속에 장중 상승률이 4%를 넘기도 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한 가운데 코스닥은 0.33% 상승했다.
롯데온이 오는 15일까지 CJ푸드빌 통합 기프트카드를 10% 할인 판매한다. 3만원권과 5만원권을 뚜레쥬르, 빕스 등 CJ푸드빌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주요 브랜드 기프티콘도 함께 판매해 연휴 외식과 선물 수요를 겨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