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자 지인 지목해 유포·스토킹…2명 기소
실종자 수색을 도왔던 대학 동기를 가해자로 지목한 실종자 아버지와 유튜브 운영자가 불구속 기소됐다. 두 사람에게는 허위 영상 게시와 협박, 직장 방문 등 모두 아홉 차례의 스토킹 혐의가 적용됐다. 검찰은 범인 지목을 뒷받침할 객관적 근거가 없고 수익 창출과 관심 유도 목적도 있었다고 판단했다.
콘텐츠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Impact Press가 전하는 모든 기사를 최신순으로 확인하세요.
전체 67,542개 기사 · 395페이지
실종자 수색을 도왔던 대학 동기를 가해자로 지목한 실종자 아버지와 유튜브 운영자가 불구속 기소됐다. 두 사람에게는 허위 영상 게시와 협박, 직장 방문 등 모두 아홉 차례의 스토킹 혐의가 적용됐다. 검찰은 범인 지목을 뒷받침할 객관적 근거가 없고 수익 창출과 관심 유도 목적도 있었다고 판단했다.
서울국제명상엑스포에서 11개국의 명상법과 24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참여자의 명상 전후 뇌파를 분석하고 3단계 불교명상 교육 프로그램을 완성한다. 9월에는 국내외 전문가 콘퍼런스와 선명상 콘서트가 동국대에서 열린다.
금융투자교육원이 10월 개강하는 금융 실무 집합교육 3개 과정의 수강생을 9월 3일까지 모집한다. 크레딧 채권투자와 IB 업무 이해 과정은 사례 중심의 야간 교육으로 운영된다. 부동산투자자산운용사 주말 과정은 관련 등록 요건을 갖춘 사람을 대상으로 총 55시간 진행된다.
경찰과 관계 기관이 13일 PJK 평택1센터 화재 현장에서 합동감식에 착수한다. 화재는 약 21시간 만에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감식은 최초 발화 지점과 구체적인 화재 원인을 밝히는 데 집중된다.
호남권의 마지막 생존 애국지사 이석규 지사가 13일 향년 100세로 별세했다. 이 지사는 무등독서회를 조직하고 1945년 봉기를 준비하다 체포돼 옥고를 치렀다. 빈소는 전북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삼거동 후보지 자격 취소 이후 광주권 자원회수시설의 네 번째 입지 공모에 착수한다. 새 공모에서는 주민동의와 신청 자격을 검증하고 후보지 평가와 입지선정위원회 심의를 다시 진행한다. 입지 결정이 늦어지면서 2030년 완공 계획이 불투명해졌고 2032년 정상 운영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
빅뱅의 20년 음악 활동이 우주 과학 개념을 활용한 3부작 콘텐츠로 재구성됐다. 2부에서는 대표곡과 K팝에 남긴 영향을 우주배경복사에 빗대어 조명했다. 마지막 영상은 데뷔 20주년 기념일인 19일 수요일 오후 8시에 공개된다.
챔피언스시티 1차가 3면 발코니와 파노라마 구조를 활용한 특화 설계를 적용한다. 총 3,216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신경건축학과 24가지 평면을 도입한다. 견본주택은 챔피언스시티 부지에서 9월 중 문을 열 예정이다.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의 누적 관람객이 64만4600명을 기록했다. 올해 행사에는 전국 150개 대학이 참가해 대학별 정보와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 대교협은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서 수험생의 정보 접근과 진학 설계를 계속 지원할 계획이다.
시의회가 정무부시장 시민추천제 논란과 관련해 민형배 시장과 관계 공무원 5명의 운영위원회 출석을 요구했다. 민 시장은 공식 요구에 응할 뜻이지만 전국 시도지사협의회 일정으로 14일 운영위 참석은 어려운 상황이다. 통합특별시 출범 후 첫 갈등의 해결 방식이 집행부와 의회의 향후 협치 관계를 가를 시험대가 됐다.
JYP Ent. 주가가 13일 장 초반 7.07% 하락했다. 2분기 영업이익은 31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1.4% 감소했다. 트와이스 재계약과 주요 아티스트 활동 불확실성 속에 증권사들이 목표주가를 낮췄다.
한국 이용자의 7월 일본 호텔 카테고리 트래픽이 전년 동기 대비 155% 증가했다. 오사카 난바의 도심 접근성이 좋은 호텔들이 인기 순위 상단을 차지했다. 소도시 특색형 숙소와 삿포로·오키나와의 휴양형 호텔에도 관심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