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시티 1차, 3면 발코니로 자연 조망 확대
핵심 요약
챔피언스시티 1차가 3면 발코니와 파노라마 구조를 활용한 특화 설계를 적용한다. 총 3,216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신경건축학과 24가지 평면을 도입한다. 견본주택은 챔피언스시티 부지에서 9월 중 문을 열 예정이다.
오는 9월 분양을 앞둔 ‘챔피언스시티 1차’가 채광과 조망, 개방감을 강화한 주거 설계를 선보인다. 우미건설과 신영씨앤디가 시공하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49층, 12개 동, 전용면적 84~214㎡, 총 3,216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약 79%인 2,534가구는 전용면적 84㎡로 구성된다.
일부 세대를 제외하고 3면 발코니를 적용하며, 거실·식당·주방을 연결한 LDK 파노라마 구조로 최대 약 9m의 공간을 구현한다. 조망형 창호를 통해 일부 세대에서는 무등산과 광주천을 바라볼 수 있다. 교차 테라스는 거실과 다이닝 공간, 안방 등과 이어지며 파노라마 리빙 테라스, 패밀리 다이닝 테라스, 시크릿 가든 테라스, 안방 세레니티 테라스 등으로 나뉜다.
단지 공간 설계에는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와 마인드브릭이 참여해 공간과 환경이 사람의 정서와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반영하는 신경건축학 개념을 접목했다. 전체 평면은 24가지로 마련되며 가변형 특화 옵션도 제공한다. 타입에 따라 전용면적 84㎡ 기준 최대 54.39㎡의 서비스 면적을 확보해 생활 방식에 맞춘 공간 구성이 가능하도록 계획했다.
통합형 커뮤니티에는 스크린 골프와 20m 어프로치 타석을 갖춘 실내 골프연습장, 실내 수영장, 다목적 실내체육관, 피트니스센터, GX룸, 필라테스룸이 들어선다. 44층에는 스카이라운지와 스카이 게스트하우스를 배치하며 프라이빗 다이닝룸, 사우나, 티하우스, 프리미엄 펫가든도 조성할 계획이다. 견본주택은 단지 부지 안에서 9월 중 문을 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