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공전, 일본 협약교 102명 항공·한국어 연수
일본 5개 협약교 학생 102명이 인하공전의 하계 전공연수에 참여했다. 한국어 과정 7명과 에어라인 과정 95명이 수업·현장 견학·문화 체험을 진행했다. 오는 11월에는 인하공전 학생 60~70명이 일본 현지 연수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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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5개 협약교 학생 102명이 인하공전의 하계 전공연수에 참여했다. 한국어 과정 7명과 에어라인 과정 95명이 수업·현장 견학·문화 체험을 진행했다. 오는 11월에는 인하공전 학생 60~70명이 일본 현지 연수에 나선다.
이정후가 휴스턴전에서 5타수 무안타에 그치며 시즌 타율이 2할9푼3리로 떨어졌다. 이마이 타츠야를 상대로 때린 368피트 타구는 달튼 바쇼의 수비에 잡혔다. 여름철 타격 하락세에도 2026년 성적은 메이저리그 진출 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에어서울의 올해 1~7월 제주 노선 평균 탑승률이 96.6%로 국내 항공사 중 가장 높았다. 7월에는 나리타·다낭·나트랑 노선에서도 전체 운항 항공사 가운데 탑승률 1위를 기록했다. 안전성 최고 등급과 넓은 좌석, 특화 기내식 등 서비스 차별화가 경쟁력으로 제시됐다.
검찰과 금융감독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조직이 67억원을 뜯어냈다. 범행에는 피해자를 스스로 고립시키는 셀프감금과 나체 촬영이 동원됐다. 조직 규모와 활동 기간, 피해 인원과 피해금 회수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정부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독립운동가 283명을 포상한다. 1919년 시위를 이끈 광부들과 최준례, 배우 김덕린 등이 공적을 인정받는다. 여성·노동자·문화예술인의 활동이 자료 조사와 현장 확인을 통해 새롭게 조명됐다.
서울시가 신혼부부 등을 위한 일반주택형 미리내집 128세대를 처음 공급한다. 임대료는 시세의 60~70% 수준이며 자녀가 있는 가구는 최장 14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청약은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진행되며 2027년 2월부터 순차 입주한다.
정부가 주택 공급을 촉진하기 위해 PF 보증을 3년간 연평균 28조7000억원으로 확대한다. 2027년에는 33조원을 집중 공급하고 주거 사업장 자기자본비율 규제는 2029년으로 유예한다. 부실 사업장 정상화 자금과 조합원 이주비 대출 지원도 함께 강화한다.
동일 설계로 양산한 초소형군집위성 2~6호가 개발과 환경시험을 마쳤다. 위성 5기는 나로우주센터로 옮겨져 누리호 5차 발사에 탑재된다. 2027년 10기 체계가 구축되면 한반도를 하루 3회 이상 관측할 수 있다.
국립부경대 학생봉사단 30여 명이 경남 고성군에서 사흘간 생활 밀착형 봉사를 진행했다. 키오스크 교육과 프로필 촬영, 네일아트, 건강 체조를 운영하고 마을 회관 주변을 정비했다. 봉사단은 활동 범위를 전국 농어촌과 해외로 확대해 ESG 실천을 이어갈 계획이다.
올해 가계대출 증가율이 3%로 높아져 추가 공급 여력이 60조원 안팎으로 확대된다. 이주비·중도금·잔금과 청년·실수요자 대출에 늘어난 여력이 우선 활용된다. 금융당국은 2030년까지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을 80% 수준으로 낮추는 목표를 유지한다.
네이버 노동조합이 통합교섭을 요구하며 추진을 공식화했다. 회사는 한국경영자총협회에 가입한 상태다. 교섭 범위와 일정, 구체적인 협상 방식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성평등가족부가 오는 30일 청년 약 100명이 참여하는 성별균형 공개형 공론장을 연다. 만 19~39세 청년은 오는 23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공개 모집 인원은 50명이다. 9월과 10월에는 구체적인 성별 관련 정책 의제를 다루는 숙의형 공론장이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