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교육 민원, 5일부터 카카오톡 1대1 상담
전북교육청이 8월 5일부터 카카오톡 민원 상담 채널을 운영한다. 전입·편입학, 학비 지원, 각종 시험 등을 1대1 채팅으로 문의할 수 있다. 카카오톡 검색이나 전북교육청 누리집의 채팅상담 메뉴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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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이 8월 5일부터 카카오톡 민원 상담 채널을 운영한다. 전입·편입학, 학비 지원, 각종 시험 등을 1대1 채팅으로 문의할 수 있다. 카카오톡 검색이나 전북교육청 누리집의 채팅상담 메뉴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남동구가 등록·운영 중인 물류창고업체 5곳의 화재 안전점검을 마쳤다. 7월 29일과 8월 3일 소방·전기 분야와 안전관리계획 이행 여부를 확인했다. 현장 시정 조치를 진행했으며 개선 권고사항의 이행 여부도 계속 점검한다.

인천 검단구 자동차 수리업체에 입고된 포르쉐 전기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번지면서 포르쉐와 볼보를 포함한 차량 9대가 피해를 입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전기차 배터리의 발화 가능성과 정확한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4일 오전 국고채 금리가 만기 전반에서 하락했다. 3년물은 연 3.733%, 10년물은 연 4.235%를 기록했다. 통안증권 2년물은 상승했고 AA- 회사채 3년물은 하락했다.

일본이 598쪽 분량의 2026년 방위백서를 각의에 보고했다. 북한의 핵·미사일과 북러 군사협력, 중국의 대만 주변 활동을 주요 위협으로 제시했다. 한국을 중요한 협력 파트너로 유지했지만 관련 분량은 줄고 지소미아 설명은 제외됐다.

종로구가 결식 우려 어린이에게 무료 또는 할인 음식을 제공하는 ‘따밥따밥’을 추진한다. 현재 음식점 5곳이 참여하며 인증 안내판의 QR코드로 혜택과 이용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구는 관련 조례를 개정했으며 앞으로 협력업소와 아동급식 지원 체계를 확대할 계획이다.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2차 평가에 나설 4개 팀의 구성이 확정됐다. 각 팀은 대형화, 산업 실증, 경량 운영, 독자 기술을 앞세워 차별화했다. 국민평가단 심사를 거쳐 이달 중 경쟁 팀이 3곳으로 줄어든다.

전북도가 전주의 폭염중대경보 발효에 맞춰 최고 단계 대응체계를 가동했다. 취약노인과 노숙인 보호를 확대하고 농업·건설 현장의 작업 중지와 휴식 준수 여부를 점검한다. 야외 행사 일정 조정과 국민행동요령 홍보를 추진하며 취약계층 안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조달청이 2026년 8월 4일 과장급 전보 인사를 실시했다. 안경훈·박철웅·최기영·송지혁이 각각 새 보직을 맡았다. 대변인과 운영지원, 조달 데이터 관리, 가격 조사 부문이 인사 대상에 포함됐다.

무면허 상태로 음주운전을 하다 보행자를 숨지게 한 50대가 긴급체포됐다. 운전자는 사고 현장을 떠난 지 약 1시간 만에 자수했고 혈중알코올농도는 0.099%였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애플이 영국 정부의 아이클라우드 암호화 데이터 접근 요구를 두고 수사권재판소에 소송을 제기했다. 영국 정부는 수사권법에 근거해 영국 이용자만 대상으로 한 기술적 역량 통지를 발부했다. 양측은 수사 목적의 접근 권한과 이용자 데이터 보호를 둘러싸고 법정에서 다투게 됐다.

경남의 기온이 다소 낮아졌지만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유지됐다. 온열질환자 189명 가운데 3명이 숨졌고 가축 3만8천304마리가 폐사했다. 소나기 뒤에도 높은 습도와 기온으로 무더위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