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데이타, 제3자배정으로 20억원 조달 결정
핵심 요약
모아데이타가 약 2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주당 631원에 보통주 316만9천572주를 느루토투자조합1호에 배정한다. 같은 날 엔시트론도 약 6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코스닥 상장사 모아데이타가 운영자금 등을 마련하기 위해 약 2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이번 증자는 보통주 신주를 발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조달 대상 자금은 운영자금 등을 포함한다. 공시는 13일 이뤄졌고, 발행 조건과 배정 대상도 함께 확정됐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631원으로 정해졌다. 발행 주식 수는 보통주 316만9천572주이며, 이를 기준으로 한 조달 규모는 약 20억원이다. 발행될 신주는 느루토투자조합1호에 전량 배정된다. 느루토투자조합1호의 배정 물량도 316만9천572주로, 이번 제3자배정 대상자는 한 곳이다.
모아데이타는 코스닥 시장 상장사로 종목코드는 288980이다. 이번 결정은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로 공시됐으며, 발행 주식의 종류는 보통주다. 공시에는 운영자금 등 조달 목적, 신주 발행가, 발행 주식 수, 배정 대상자와 대상자별 배정 주식 수가 핵심 조건으로 담겼다.
같은 날 코스닥 상장사 엔시트론도 운영자금 등을 위해 약 6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엔시트론의 종목코드는 101400이다. 두 회사 모두 운영자금 등을 조달 목적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택했지만, 모아데이타의 조달 규모는 약 20억원, 엔시트론은 약 60억원으로 차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