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장기화…불길 7층까지 확산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가 24시간 넘게 이어지며 7층까지 확산됐다. 소방 당국은 장비 221대와 인력 575명을 투입했지만 가연성 물품과 연기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소방대원 2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이재명 대통령은 안전 조치를 당부했다.
콘텐츠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Impact Press가 전하는 모든 기사를 최신순으로 확인하세요.
전체 4,210개 기사 · 237페이지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가 24시간 넘게 이어지며 7층까지 확산됐다. 소방 당국은 장비 221대와 인력 575명을 투입했지만 가연성 물품과 연기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소방대원 2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이재명 대통령은 안전 조치를 당부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잉글랜드의 준결승 전술을 비판했고, 투헬 감독이 정면 반박했다. 잉글랜드는 선제골 후 수비적으로 전환했다가 7분 만에 두 골을 내리며 1-2 역전패했다. 투헬은 자신의 선택에 후회가 없다고 밝혔으나, 팀의 수동적인 운영은 인정했다.

HD현대가 미국 EPC 기업 키윗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현지 선박 건조 및 블록·모듈 생산 협력을 추진한다. 양사는 HD현대의 기술과 키윗의 현지 역량을 결합해 미국 내 사업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HD현대는 이번 협력을 통해 조선업 재건을 위한 미국의 노력을 지원하고, 북미 인프라 시장 진출을 확대할 방침이다.

LG유플러스가 교보문고 전자책 샘과 디지털 매거진 모아진을 결합한 구독 상품을 유독 플랫폼에 출시했다. 월 이용료는 정가 2만4900원에서 60% 할인된 9900원이며, 8월 말까지 5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콘텐츠 사업자와 협력해 결합형 구독 상품을 확대할 계획이다.

메시가 결승 전 마지막 기자회견에서 브래디, 조코비치, 듀란트 등 스포츠 스타들의 질문을 받았다. 행사는 FIFA가 결승 기자회견을 '패너틱스 페스트'로 옮기면서 성사됐다. 메시는 압박을 경기의 일부로 받아들인다고 답하며 결승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기상청이 19일 오전 11시부터 전북 정읍·김제·고창·부안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 폭염주의보는 체감온도 33도 이상이 이틀 이상 지속될 때 내려진다. 주민들은 건강 관리와 농축산업 피해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지성 주연의 '아파트'가 동대표 선거 에피소드로 시청률 상승과 함께 주말 비지상파 1위를 유지했다. 박해강은 네거티브 전략과 돌려차기 사건으로 위기를 맞았지만, 진실이 밝혀지며 극적으로 당선됐다. 이날 방송은 전국 평균 5.4%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026 월드컵 결승을 하루 앞두고 뉴욕·뉴저지에 강한 뇌우가 발생해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마지막 훈련이 차질을 빚었다. 스페인은 훈련이 중단되고 실내 훈련으로 대체됐으며, 아르헨티나는 45분 지연 훈련을 진행했다. 결승전은 20일 오전 4시 예정대로 열리며, 경기 당일 기상은 개선될 전망이다.

전현무가 멕시코 몬테레이 시장 조사 중 현지 여성으로부터 스페인어 사랑 고백을 받았다. 여성은 "너와 사랑에 빠졌다"며 한국에 가고 싶다고 말했고, 전현무는 당황했다. 스튜디오 출연진은 깜짝 로맨스에 흥분했으며, 김숙은 전현무의 글로벌 인기를 인정했다.

삼성 새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이 KBO 데뷔전에서 6이닝 무실점 완벽투로 팀의 3연승을 이끌었다. 페덱은 왼팔의 푸른 눈 사자 문신이 삼성 라이온즈의 팀명과 색상과 일치하는 운명적 우연을 언급하며 우승을 다짐했다. 메이저리그 통산 32승의 경력을 가진 페덱은 다양한 구종으로 롯데 타선을 압도하며 삼성의 선두 굳히기에 기여했다.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시행 2년간 불공정거래 30여건이 적발돼 수사기관에 고발·통보됐다. '경주마', '가두리', '대형 고래' 등 신종 수법이 포함됐으며, 부당이득은 평균 14억원, 최대 50억원 초과 사건도 1건 있었다. 금융당국은 규제를 자본시장 수준으로 강화하고, 계정 지급 정지 및 포상금 제도 도입을 추진한다.

삼성 브랜드 가치가 974억1500만달러로 8.9% 증가했지만 엔비디아의 급부상으로 순위는 7위에서 8위로 하락했다. 엔비디아는 브랜드 가치가 2.1배 증가하며 5위로 올라섰고, 애플이 1위를 유지했다. 한국 브랜드 5곳이 100위 안에 들었으나 전체 비중은 소폭 하락했으며, 중국 브랜드의 약진이 두드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