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노동부, 과장급 인사 단행…이부용 장관비서관 등 5명 전보
고용노동부가 7월 19일자로 과장급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이부용 장관비서관, 윤권상 운영지원과장, 천경기 서울서부지청장, 조선열 서울관악지청장, 김인철 평택지청장이 각각 임명됐다. 이번 인사는 보직 순환을 통한 조직 효율성 제고 차원으로 풀이된다.
콘텐츠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Impact Press가 전하는 모든 기사를 최신순으로 확인하세요.
전체 2,639개 기사 · 114페이지

고용노동부가 7월 19일자로 과장급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이부용 장관비서관, 윤권상 운영지원과장, 천경기 서울서부지청장, 조선열 서울관악지청장, 김인철 평택지청장이 각각 임명됐다. 이번 인사는 보직 순환을 통한 조직 효율성 제고 차원으로 풀이된다.

라비오가 월드컵 3·4위전 전반전 무기력한 태도를 '수치스럽다'고 비판했다. 프랑스는 전반에만 4실점하며 0-4로 끌려갔고, 후반 4골을 넣었지만 4-6으로 패했다. 라비오는 동료들의 자세를 질타하는 한편, 데샹 감독에게는 감사를 표했다.

애런 저지가 갈비뼈 미세 골절로 60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양키스는 로스터 운영을 위해 이 조치를 취했으며, 저지는 아직 야구 활동을 재개하지 못하고 있다. 저지 부재 중 양키스는 18승 20패로 부진했다.

임성근 조리사가 음주 운전 전과를 자발적으로 고백한 이유와 심경을 인터뷰에서 밝혔다. 그는 숨겼다가 나중에 터지면 더 큰 피해가 발생할 것이라고 판단해 먼저 고백했다고 말했다. 앞으로 논란 없이 조심히 살며 본업에 집중하겠다고 다짐했다.

남규리가 대구 버스킹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씨야 20주년 전국투어 기대감을 높였다. 다채로운 무대와 따뜻한 메시지로 관객의 호응을 얻었으며, 앙코르 무대까지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씨야는 8월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8개 도시에서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은행이 반도체 수출 호황의 소득이 고소득층에 집중돼 내수 진작 효과가 제한적이라고 분석했다. IT 제조업 임금과 주식 자본이득에서 계층 간 격차가 뚜렷했으며, 고소득층은 소비 증가폭이 미미했다. 반도체 의존도 심화는 성장 잠재력 저하와 세수 변동성 확대 등 구조적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최태원 회장, 내년 반도체 수요 최소 50% 증가 전망. 공급 부족으로 수급 격차 심화 우려. 빠른 증설과 시장 안정화 강조.

KIA 김호령이 SSG전에서 3안타 1도루와 결정적 호수비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동료 네일은 그의 다이빙캐치를 '최고의 명장면'이라 극찬했다. FA를 앞둔 김호령의 주가가 공수 맹활약으로 치솟고 있다.

아이덴티티가 20인 완전체로 '음악중심'에서 'Kids Return' 무대를 선보였다. 새 앨범 'itsnotover'는 기존 유닛의 서사를 계승하며 청춘 이야기를 확장했다. 그룹은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주드 벨링엄이 2026 북중미 월드컵 3·4위전에서 프랑스를 상대로 쐐기골을 넣으며 단일 월드컵 7골로 잉글랜드 선수 최다 득점 기록을 경신했다. 벨링엄은 경기 종료 직전 하프라인부터 드리블 돌파 후 슈팅으로 골을 성공시켰으며, 앞서 페널티킥을 부카요 사카에게 양보해 해트트릭을 도왔다. 잉글랜드는 이 승리로 1966년 이후 최고 성적인 3위를 확정했다.

전화 통화 소음 항의에 편의점 테이블을 도끼로 내리친 30대 남성이 특수손괴 혐의로 구속됐다. A씨는 피해자가 사과했음에도 도끼를 휘둘러 테이블을 손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구체적인 범행 동기와 계획성 여부를 조사 중이다.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가 28시간째 이어지며 소방당국이 오후 11시 초기 진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장비 100여 대와 인력 400여 명이 투입됐으며 인명 피해는 없다. 쿠팡은 배송 지연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