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파주 AIDC에 2조원 투입…자체 현금흐름 활용
LG유플러스가 외부 자금 조달 없이 AIDC 투자를 확대한다. 파주 AIDC는 2027년부터 순차 가동되며 2분기 AIDC 매출은 28.9% 늘었다. 분기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한 가운데 연간 성장 목표와 주주환원 기조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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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외부 자금 조달 없이 AIDC 투자를 확대한다. 파주 AIDC는 2027년부터 순차 가동되며 2분기 AIDC 매출은 28.9% 늘었다. 분기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한 가운데 연간 성장 목표와 주주환원 기조를 유지한다.
카카오가 이용자 선호와 신뢰를 장기 성장의 핵심 기반으로 제시했다. 서비스 구조와 출시 절차 전반에 이용자 의견을 반영하는 체계를 마련한다. 유저 퍼스트 태스크포스가 마련한 서비스·기능 변경안은 올해 하반기부터 공개된다.
넥슨과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이 대구 게임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선정 개발사는 ‘어둠의전설’ 또는 ‘아스가르드’ IP와 필수 개발 리소스를 지원받는다. 양 기관은 2026년 게임 제작 지원사업을 공동 추진해 지역 개발사의 신작 발굴을 돕는다.
박윤영 KT 대표가 kt cloud 목동2 데이터센터에서 AIDC 사업과 인프라 운영 체계를 점검했다. 통합관제센터와 주요 시설, 데이터센터 상호연결 기술인 DCI의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AI 이노베이션 센터에서는 D2C 액체냉각 등 전력 효율·운영 안정성 향상 기술의 실증 과정을 살폈다.
카카오 컨소시엄이 약 110억원 규모의 AI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 구축 사업을 맡았다. 연내 1차 출시하고 2027년 에이전트 스튜디오 등을 더해 2차 공개한다. 개방형 연동 구조와 다단계 검증 체계, 개발자 지원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
배경훈 부총리가 서울 스마트쉼센터를 방문해 운영 현황과 상담 현장을 점검했다. 전문상담사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듣고 건강한 디지털 이용을 돕는 역할을 격려했다. 과기정통부는 디지털 디톡스 프로그램 운영과 AI 이용 영향에 관한 정책 연구를 추진한다.
독파모 2차 평가에서 업스테이지·SK텔레콤·LG AI연구원·모티프테크놀로지가 경쟁한다. 에이전트와 멀티모달 성능뿐 아니라 산업 적용성·개방성·생태계 확장성도 심사한다. 국민평가단 평가를 포함한 결과로 한 팀이 탈락하고 연말에는 최종 두 팀이 선정된다.
TSMC의 3나노 월 웨이퍼 투입량이 올해 4분기 초 18만장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대만과 미국, 일본의 신규 공장을 통해 2028년 3나노 생산능력은 월 22만~25만장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2나노 증설도 병행돼 2028년 두 공정의 합산 월 생산능력은 40만장을 넘어설 것으로 관측된다.
넷마블문화재단이 지난 4일 임직원과 자녀를 위한 가족 견학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부모들은 자녀의 게임 이용 지도법을 살피고, 자녀들은 게임 개발과 발표를 체험했다. 참가 가족들은 지타워 스탬프 투어와 넷마블게임박물관 가족사진 촬영에도 참여했다.
미르4가 글로벌 서비스 5주년을 맞아 기념 영상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누적 2440만 계정과 4010만 캐릭터, 비곡 점령전 1만5000회 이상의 기록을 세웠다. 위메이드는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신규 콘텐츠로 서비스를 이어갈 계획이다.
알파키가 국내 IDaaS 가운데 처음으로 CSAP SaaS 표준등급을 획득했다. 계정·접근 권한 통합 관리와 이상 행위 탐지, 암호 기반 인증 기술을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이르면 내년 1분기 공공기관용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ETRI가 개발한 SDV 기술이 ITU-T의 첫 SDV 국제표준으로 제정됐다. 새 표준은 제조사별 플랫폼 차이로 인한 개발 부담을 줄이고 차량 간 서비스 호환성을 높이는 기준을 담았다. 차홍기 ETRI 실장은 한국인 최초로 자율주행·차량 멀티미디어 표준화 작업반 국제 의장에 선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