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청년 AI 창업가들과 현장 간담회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 청년 AI 스타트업 간담회에 참석했다. 청년 창업가들은 창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전달했다. 오 시장은 참석자들의 발언을 청취하고 제기된 내용에 관한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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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 청년 AI 스타트업 간담회에 참석했다. 청년 창업가들은 창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전달했다. 오 시장은 참석자들의 발언을 청취하고 제기된 내용에 관한 의견을 밝혔다.
TSMC의 7월 매출이 약 20조6000억원으로 늘며 월간 최고치를 경신했다. 1~7월 누적 매출은 약 126조500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7.0% 증가했다. 첨단 공정과 고성능컴퓨팅 부문의 높은 비중이 성장세를 뒷받침했다.
TSMC가 타오위안 룽탄에 1.4나노 공장 2곳과 첨단 패키징 공장 1곳을 다시 추진한다. 사업 부지는 104.19헥타르로 축소됐으며, 2029년 토지 확보 후 2030년 개발을 시작할 계획이다. 대만 메모리 업체들의 매출이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하반기 일부 메모리 가격이 40% 이상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2026년 ATF 연계 해외유통 지원작 11편을 모집한다. 기획 단계 콘텐츠 7편과 AI·디지털 기반 콘텐츠 4편을 뽑아 쇼케이스와 비즈매칭 참가를 지원한다. 올해는 AI 콘텐츠와 기술을 소개하는 전용 홍보관이 처음 운영된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 8을 100만대 추가 생산한다. 서울 강남구 삼성강남에서 고객이 제품과 케이스를 살펴봤다. 제품의 흥행 흐름이 생산 물량 확대 결정으로 이어졌다.
메가존클라우드가 임직원 중·고등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첫 청소년 AI 리더십 포럼을 열었다. 참가자들은 생성형 AI 콘텐츠와 웹사이트를 제작하고 사회문제 해결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회사는 포럼의 대상과 규모를 확대하고 대학 산학협력과 연계한 인재 양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소니와 TSMC가 구마모토에 1조엔 규모의 차세대 이미지센서 생산라인 구축을 추진한다. 소니 60%, TSMC 40% 출자의 합작법인을 올해 설립하고 2029년께 양산할 계획이다. 고성능 센서의 공급처는 아이폰에서 로봇과 자율주행차 등 피지컬 AI 분야로 확대될 전망이다.
정부가 한국형 우주데이터센터 개발에 국내 AI·ICT 기업의 참여를 추진한다. AI 반도체와 에너지·냉각·위성 분야 17개 기업이 기술 실증과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기업들은 상용부품 검증과 우주 환경시험, 검증 위성을 통한 실증 지원을 요청했다.
전화 상담사를 통한 카카오T 택시 호출 지원 서비스가 누적 15만건을 돌파했다. 월 2만건 이상 호출이 발생하고 누적 이용자는 약 6만명으로 집계됐다. 서울 밖 출발과 주말 이용이 활발해 생활 일정에 맞춘 이동 수요가 확인됐다.
조윈과 메디리타가 AI 기반 예방 후보물질 발굴과 헬스인슈 사업화를 위해 협력한다. 양사는 질환 선정부터 검증·제품화·보험 연계·시장 검증·라이선싱까지 표준화한다. 실사용 데이터는 제품의 시장성과 사용 행태를 파악하는 자료로 활용된다.
스마트라이프위크 2026이 10월 6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서울의 8개 랜드마크를 구현한 쇼룸과 AI·로봇 체험 공간이 조성된다. 서울AI로봇쇼는 기술 교류와 투자 연계를 포함한 산업 행사로 확대된다.
NC AI가 생성형 AI 사운드 제작 솔루션 바르코 사운드를 9월 2일 정식 출시한다. 멀티트랙 방식으로 여러 소리를 분리해 원하는 부분만 개별 편집할 수 있다. 숙련자용 변형·검색 기능과 윈도우·맥 전용 앱이 추가되고 영상 입력 한도는 1분으로 확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