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K리그 최고 활약상, 4파전 압축
김대원·마테우스·완델손·정승원이 2026시즌 7월 K리그 이달의 선수상 후보에 올랐다. 정승원은 5골, 마테우스는 3골 2도움, 김대원과 완델손은 각각 2골 2도움을 기록했다. 팬 투표와 FC온라인 사용자 투표 결과를 기술위원회 투표와 합산해 수상자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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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뉴스와 경기 결과
김대원·마테우스·완델손·정승원이 2026시즌 7월 K리그 이달의 선수상 후보에 올랐다. 정승원은 5골, 마테우스는 3골 2도움, 김대원과 완델손은 각각 2골 2도움을 기록했다. 팬 투표와 FC온라인 사용자 투표 결과를 기술위원회 투표와 합산해 수상자를 결정한다.
대한체육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수단을 위한 특별 소양 교육을 진행했다. 20개 종목 선수와 지도자 220여 명이 참석해 태극마크의 의미와 국가대표의 책임을 되새겼다. 체육회는 팀코리아 CARE 프로젝트를 통해 선수단의 결속과 정신력 강화를 지원한다.
한국 U-17 여자 배구대표팀이 세계선수권 첫 경기에서 푸에르토리코를 3-1로 꺾었다. 손서연은 공격 24점을 포함해 양 팀 최다인 28점을 기록했다. 승점 3점을 얻은 한국은 8일 오전 3시 타이완과 2차전을 치른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레알 마드리드와 2032년 6월까지 재계약했다. 18개월간 이어진 협상은 구단의 새 조건 제시 이후 합의로 마무리됐다. 레알 마드리드는 같은 날 19세 윙어 얀 디오망데 영입도 확정했다.
이강인의 합류 전 ATM 유니폼 신기록이 나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판매 수치와 집계 기준, 영입 확정 여부는 제공된 내용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구체적인 자료가 확보돼야 영입 효과와 기록의 연관성을 판단할 수 있다.
키움이 후반기 9승 1무 7패로 전체 3위 성적을 거두며 상위권 팀들을 압박하고 있다. SSG도 선발진 안정 속에 후반기 승률 5할을 기록하며 반등 조짐을 보였다. 키움과 SSG가 LG·kt·삼성 등과 잇달아 맞붙어 선두권 판도의 변수로 떠올랐다.
다저스가 컵스에 6-7로 패해 6연패를 기록했다. 오타니는 시즌 25·26호 홈런을 쳤고 먼시도 스리런포를 보탰다. 선발 라우어의 6실점과 득점권 기회 무산이 한 점 차 패배로 이어졌다.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가 칠레 명문 콜로콜로에 입단했다. 북중미 월드컵에서 카보베르데의 돌풍을 이끌며 이름을 알렸다. 보지냐는 40세에 새로운 소속팀에서 도전을 이어간다.
트레이드 가능성이 제기됐던 스가노 도모유키가 마감 시한까지 협상이 성사되지 않아 콜로라도에 남았다. 스가노는 올 시즌 19경기에서 11승4패, 평균자책점 4.47과 WHIP 1.26을 기록했다. 이적 여부는 통제할 수 없는 일이라며 남은 시즌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하성이 26인 로스터 복귀 후 두 경기 연속 결장했다. 애틀랜타는 마이애미를 4-1로 꺾고 6연승을 기록했다. 김하성은 올 시즌 타율 0.068의 부진 속에 복귀 후에도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다.
정지석이 대한항공의 2025-2026시즌 트레블과 챔피언결정전 최우수선수 수상을 돌아봤다. 현대캐피탈과의 우승 경쟁, 허수봉과의 라이벌 구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곽승석의 가르침을 후배들에게 전하며 다음 시즌 전 경기 출전과 우승에 도전하겠다고 다짐했다.
폭염으로 프로야구 주말 3연전이 취소됐다. 11일 경기는 오후 7시에 시작하도록 조정됐다. 취소 경기의 재편성 일정은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