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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폭염 여파…11일 경기 개시 시각 조정
핵심 요약
폭염으로 프로야구 주말 3연전이 취소됐다. 11일 경기는 오후 7시에 시작하도록 조정됐다. 취소 경기의 재편성 일정은 확인되지 않았다.
폭염으로 프로야구 주말 3연전이 취소됐다. 이어 11일 열리는 경기는 오후 7시에 시작하도록 일정이 조정됐다. 무더위가 주말 경기 취소에 이어 다음 경기의 개시 시각 변경으로까지 이어진 것이다.
취소 대상은 주말에 치를 예정이던 3연전이다. 11일 경기는 취소가 아니라 시작 시각을 오후 7시로 정해 진행하는 일정으로 안내됐다. 현재 확인된 조정 사항은 주말 3경기 취소와 11일 경기 개시 시각이다.
이번 일정 변경의 배경은 폭염이다. 주말에 예정됐던 연속 경기는 열리지 않게 됐고, 이후 편성된 11일 경기에는 오후 7시 시작 방침이 적용됐다. 폭염 상황에 맞춰 취소와 시간 조정이 각각 이뤄졌다.
관중과 경기 관계자는 주말 3연전이 취소됐다는 점과 11일 경기가 오후 7시에 시작한다는 점을 구분해 일정을 확인해야 한다. 추가로 확인된 구장이나 대진, 취소 경기의 재편성 일정은 이번 취재 내용에 포함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