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선제골, 바이에른 아시아 투어 2연승
김민재가 아스톤 빌라전에서 선제 헤더골을 넣어 바이에른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63분간 패스 성공률 95%와 태클·차단·걷어내기 각 2회를 기록했다. 바이에른은 제주 SK전에 이어 두 경기 연속 승리하며 아시아 투어를 마쳤다.
콘텐츠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스포츠 뉴스와 경기 결과
김민재가 아스톤 빌라전에서 선제 헤더골을 넣어 바이에른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63분간 패스 성공률 95%와 태클·차단·걷어내기 각 2회를 기록했다. 바이에른은 제주 SK전에 이어 두 경기 연속 승리하며 아시아 투어를 마쳤다.
트라웃이 35번째 생일에 통산 여섯 번째 생일 홈런을 기록해 MLB 최다 타이기록을 세웠다. 시즌 19호이자 통산 423호 홈런을 포함해 1타점 2득점으로 에인절스의 4대 3 승리를 이끌었다. 서로 다른 6개 시즌에 생일 홈런을 친 MLB 최초의 선수가 됐다.
레이예스가 KIA전 8회말 2사 1, 2루에서 1타점 적시타를 쳤다. 위닝시리즈를 확보한 롯데는 윌커슨을 앞세워 스윕에 도전했다. KIA 선발 김사윤은 시즌 두 번째 선발 경기에서 1이닝 3실점으로 물러났다.
레이예스가 6회말 2사에서 투수 옆 내야 안타로 출루했다. 한두솔과의 1루 승부에서는 레이예스가 먼저 베이스를 밟았다. 롯데는 이인복, SSG는 로버트 더거를 선발로 내세웠다.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일본·사우디아라비아·인도네시아와 아시안게임 A조에서 경쟁한다. 한국은 9월 10일 사우디아라비아전을 시작으로 13일 일본과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여자 대표팀과 남녀 3대3 대표팀의 조별리그 대진도 확정됐다.
한국 U-17 여자배구대표팀이 타이완을 3대 1로 꺾고 조별리그 2연승을 달렸다. 손서연이 양 팀 최다 17점을 기록했고 어민서, 최민주, 이다연이 승리에 힘을 보탰다. D조 선두에 오른 한국은 9일 오전 9시 조 2위 이탈리아와 맞붙는다.
애슬레틱스가 26년간 구단에서 일한 데이비드 포스트 단장과 상호 합의로 결별했다. 올 시즌은 댄 파인스타인 부단장이 임시 단장을 맡고, 시즌 종료 후 새 단장을 선임할 전망이다. 박찬호가 7천만달러를 투자한 구단은 2028년 라스베이거스 이전을 위한 운영 체제 개편을 추진한다.
대한축구협회가 압수수색과 과거 카드 사용 논란 등 일련의 사안에 공식 사과했다. 현재는 부적절한 행위나 카드 사용이 발생하지 않고 있다며 국가대표 선수들의 성과와 논란을 구분했다. 조직문화의 투명성과 도덕성을 높이고 주요 대회 준비와 회장 선거인단 확대를 추진하기로 했다.
김주형이 윈덤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공동 14위에 올랐다. 12번 홀 더블보기로 주춤하며 선두 보 호슬러와 4타 차를 기록했다. 임성재는 중간 합계 5언더파로 공동 38위에 자리했다.
이강인이 아틀레티고 선수단에 한식을 대접했다. 이강인은 식사 비용을 직접 부담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장소와 참석 인원, 구체적인 메뉴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한범이 클뤼프 브루게의 주필러리그 개막전에 선발 출전해 3대 0 승리에 기여했다. 패스 성공률 95%와 양 팀 최고 평점 8.6점을 기록하며 경기 최우수선수로 뽑혔다. 입단 발표 나흘 만에 풀타임 데뷔전을 치른 뒤 더 강한 상대에 대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헌터 그린이 오른쪽 팔꿈치 척골측부인대 손상으로 다음 주 재수술을 받는다. 올 시즌 복귀는 무산됐으며 손상 정도에 따라 2027시즌 복귀 시점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신시내티는 현재 56승 58패로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4위에 올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