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나연, 주니어 그랑프리 선발전 쇼트 1위…허지유 2위
고나연이 ISU 주니어 그랑프리 파견선수 선발전 여자 싱글 쇼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허지유가 2위, 황정율이 3위를 기록했으며 남자 싱글은 최하빈이 1위에 올랐다. 최종 순위는 19일 프리 경기 후 결정되며, 연맹이 이를 바탕으로 주니어 그랑프리 출전 선수를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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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와 시민 생활

고나연이 ISU 주니어 그랑프리 파견선수 선발전 여자 싱글 쇼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허지유가 2위, 황정율이 3위를 기록했으며 남자 싱글은 최하빈이 1위에 올랐다. 최종 순위는 19일 프리 경기 후 결정되며, 연맹이 이를 바탕으로 주니어 그랑프리 출전 선수를 선발한다.

kt wiz가 케일럽 보쉴리와 결별하고 좌완 투수 로건 앨런과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 로건은 부상 대체 선수로 합류해 5경기에서 평균자책점 3.33으로 호투한 끝에 정식 계약을 따냈다. 보쉴리는 11경기 7승 3패 평균자책점 3.16을 기록했으나 오른쪽 어깨 부상으로 교체됐다.

삼성 새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이 데뷔전에서 6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승리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페덱은 7탈삼진을 기록하며 다양한 구종으로 롯데 타선을 압도했고, 삼성은 구자욱의 투런 홈런 등에 힘입어 5-0으로 승리, 3연승을 질주했다. 롯데는 타선 침묵 속에 3연패를 당했다.

삼성이 페덱의 KBO 데뷔전 6이닝 무실점 호투와 구자욱의 투런포를 앞세워 롯데를 5-0으로 꺾고 3연승을 달렸다. 페덱은 안타 1개만 내주고 7탈삼진을 기록하며 첫 승리를 수확했다. 삼성은 53승으로 단독 선두를 유지한 반면, 롯데는 3연패에 빠졌다.

서승재-김원호 조가 일본오픈 4강에서 말레이시아 조를 2-1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지난 6월 두 대회 연속 준결승 탈락 후 한 달 만에 부활한 모습이다. 결승에서 승리하면 대회 2연패를 달성하며, 여자 복식 김혜정-공희용 조도 결승에 올랐다.

박나연이 34년 만에 여자 1500m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4분13초87로 이미경의 기록을 0.31초 앞당겼다. 오는 9월 아시안게임에서 1500m와 800m에 출전한다.

삼성이 페덱의 완봉승과 구자욱·김성윤의 홈런에 힘입어 롯데를 5-0으로 제압했다. 페덱은 시즌 첫 승, 나균안은 시즌 8패를 기록했다. 같은 날 두산, kt, KIA, 키움도 승리를 거뒀다.

제1233회 로또 1등 당첨번호는 2, 7, 20, 25, 37, 40이며 보너스 번호는 29다. 1등 당첨자는 31명으로 각 8억3797만원을 받는다.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하나은행 K리그1 2026 중간순위에서 서울이 승점 36점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강원(31점)과 전북(29점)이 2, 3위를 기록했으며, 광주는 1승 5무 11패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순위는 승점-다득점-득실차-다승 순으로 결정된다.

인천이 전북을 1-0으로 꺾고 2연패에서 탈출했다. 제르소가 전반 44분 결승골을 터트렸고, 전북은 후반 영건을 투입했으나 동점에 실패했다. 강원과 제주도 각각 승리했고, 대전과 울산은 비겼다.

이란 외무차관이 미국의 MOU 의무 위반을 이유로 모든 의무 이행 중단을 선언했다. 이는 이란이 공식적으로 MOU 종료를 밝힌 첫 사례다. 양국은 지난달 MOU 체결 후 관리 주체 갈등으로 협상이 지연되다 최근 전면전으로 치닫고 있다.

18일 오후 7시20분부터 대구·경북 등에 호우특보가 다시 발효됐다. 경북 의성에는 호우경보, 대구 군위 등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19일 새벽까지 시간당 최대 50㎜의 강한 비와 함께 호우특보 확대 가능성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