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브 리즈, '오싹한 연애' OST 첫 주자로 '터널' 발매
아이브 리즈가 tvN '오싹한 연애' OST 첫 주자로 '터널'을 발매했다. 곡은 어둠 속 희망을 주제로 하며, 리즈의 다섯 번째 OST 참여작이다. 아이브는 북미 투어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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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와 시민 생활

아이브 리즈가 tvN '오싹한 연애' OST 첫 주자로 '터널'을 발매했다. 곡은 어둠 속 희망을 주제로 하며, 리즈의 다섯 번째 OST 참여작이다. 아이브는 북미 투어를 앞두고 있다.

최태원 회장이 SK하이닉스 성과급 제도가 이해관계자에 부정적 영향을 줄 경우 개편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2025년 9월 영업이익 10% 성과급 제도를 도입했으나, 반도체 호황으로 성과급 규모가 커지면서 논란이 일었다. 최 회장은 호남 반도체 투자와 용인 공장 일정에 대해서도 신중한 입장을 재확인했다.

키움 데이비슨이 18일 한화전에서 헤드샷을 맞고도 역전 결승 2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팀의 후반기 3연승을 이끌었다. 후반기 첫 세 경기에서 맹활약하며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데이비슨은 NC 시절 90홈런을 기록한 거포로, 키움 이적 후 첫 홈런을 포함해 연일 해결사 역할을 하고 있다.

일본 축구 대표팀 주장 이타쿠라 고와 인기 여배우 가와구치 하루나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두 사람은 지난해부터 교제 중이며, 가와구치가 네덜란드까지 방문한 정황이 포착됐다. 양측 소속사는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인천공항 출국장에서 중국인 승객 수십 명이 집단 새치기를 하며 대기열을 무너뜨려 직원들이 부상을 입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무비자 정책과 무관하며 항공기 기종 변경으로 탑승객이 늘어난 점을 원인으로 분석했다. 공사는 2단 텐스베리어 설치와 안전관리 인력 추가 배치 등 재발 방지 대책을 즉시 시행한다.

아이딧이 18일 청계광장에서 게릴라 공연 'Attent!on Area'를 열었다. 팬과 시민들이 함께 모여 뜨거운 호응을 보냈고, 아이딧은 다양한 곡과 토크로 화답했다. 그룹은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트로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미국이 대이란 해상봉쇄를 한 달간 해제한 사이 이란이 약 9조원 규모 원유를 수출했으며, 대부분 중국으로 향한 것으로 보인다. 이란은 MOU 시행 직후 페르시아만에 비축한 원유를 신속히 수출했지만, 미국이 다시 봉쇄를 재개하면서 MOU는 효력을 잃었다. 전문가들은 봉쇄가 지속됐다면 이란 경제에 더 큰 압박이 가해졌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차예련이 남편 주상욱의 생일을 맞아 드라마 '김부장' 콘셉트로 파티를 열었다. 주상욱이 딸에게 볼 뽀뽀를 받는 모습과 풍선, 가랜드 등이 공개됐다. 주상욱 출연 드라마 '김부장'은 최고 시청률 23.1%를 기록 중이다.

KT 김현수가 KBO 최초로 17시즌 연속 100안타를 달성했다. 18일 LG전에서 1회 안타와 4회 동점 적시타로 기록을 세웠다. 김현수는 감독들과 부모님께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무역협회가 제63회 무역의 날을 맞아 수출의 탑과 유공자 포상 신청을 20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받는다. 수출의 탑은 100만 달러 이상 수출 기업이 기존 기록을 경신한 경우 신청 가능하며, 유공자 포상은 산업훈장 등 10종이 수여된다. 신청은 무역협회 포상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최태원 회장이 한국의 제도가 기업 성장을 돕지 못한다고 비판하며 자본주의 회귀를 촉구했다. SK하이닉스 성과급 제도에 대해 이해관계자 행복을 해치면 바꿔야 한다고 밝혔다. 반도체 수요 급증 전망과 함께 경제 단체 활동을 마무리할 뜻을 시사했다.

삼성 새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이 데뷔전에서 6이닝 1안타 무실점으로 첫 승을 거뒀다. 페덱은 일본 NPB 등 타 팀 제안을 뿌리치고 삼성을 선택한 이유로 '우승'을 꼽았다. 그는 2014년 이후 우승이 없는 삼성의 12년 갈망을 이해하며 우승 청부사 역할을 다짐했다.